박현경 "올해 목표는 우승으로 팬분들께 보답하는 것" [KLPGA]

강명주 기자 2026. 3. 26.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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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는 이달 12~15일 나흘 동안 태국 촌부리에서 2026시즌 첫 대회인 리쥬란 챔피언십을 개최했고, 본격적인 새 시즌을 알리는 더 시에나 오픈은 내달 초 2일에 막을 올린다.

2026시즌 오프닝 세리머니(Opening Ceremony)인 '출정식' 자리를 빛낸 스타플레이어 박현경은 '올 시즌 각오와 올해 대상 후보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우승을 해서 팬분들께 보답을 해드리는 것이 목표다"고 각오를 전하며, 대상 후보로는 지난해 KLPGA 투어에 입성한 신예 김민솔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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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공식 미디어데이
김민솔, 박결, 박민지, 박혜준, 배소현, 유현조, 이가영, 이율린, 임희정, 홍정민 프로와 함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오프닝 세리머니(Opening Ceremony)인 '출정식'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제18대 KLPGA 홍보 모델 이세희, 박현경 프로.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는 이달 12~15일 나흘 동안 태국 촌부리에서 2026시즌 첫 대회인 리쥬란 챔피언십을 개최했고, 본격적인 새 시즌을 알리는 더 시에나 오픈은 내달 초 2일에 막을 올린다.



 



'국내 개막전'을 1주일 정도 앞둔 25일, KLPGA 공식 미디어데이가 진행되었다.



KLPGA가 주최하고 현대백화점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더현대 서울에서 열렸으며, 올해 KLPGA 홍보모델로 뽑힌 12명 선수 전원이 참석했다.



 



간단한 인터뷰와 함께 제18대 KLPGA 홍보 모델들의 퍼레이드와 티오프 세리머니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되었다.



 



2026시즌 오프닝 세리머니(Opening Ceremony)인 '출정식' 자리를 빛낸 스타플레이어 박현경은 '올 시즌 각오와 올해 대상 후보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우승을 해서 팬분들께 보답을 해드리는 것이 목표다"고 각오를 전하며, 대상 후보로는 지난해 KLPGA 투어에 입성한 신예 김민솔을 언급했다.



 



박현경은 "김민솔 선수는 거리도 많이 나가서 경험만 많이 쌓는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또 박현경은 "올 시즌 첫 우승을 달성한다면, 대회가 없는 주에 더현대 서울을 찾아 팬 사인회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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