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정글러 ‘블래버’ C9과 동행 이어간다…3년 계약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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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9의 정글러 '블래버' 로버트 후앙이 현 소속팀과의 동행을 이어간다.
LCS 소속 클라우드9은 21일(한국 시간 기준 22일) 공식 소셜 네트워크 채널 등을 통해 '블래버'와의 계약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블래버'의 계약은 3년으로 특별한 일이 없으면 2026시즌까지 C9과 함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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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S 소속 클라우드9은 21일(한국 시간 기준 22일) 공식 소셜 네트워크 채널 등을 통해 ‘블래버’와의 계약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블래버’의 계약은 3년으로 특별한 일이 없으면 2026시즌까지 C9과 함께하게 된다.
C9 아카데미를 거쳐 2018년부터 LCS 팀에 합류한 ‘블래버’는 LCS 우승 3회 및 MVP 2회를 기록하며 팀의 중심 멤버로 자리 잡았다. 롤드컵 역시 3년 연속 진출하며 북미의 희망으로 자리잡았으나 2021년과 2022년에는 그룹 스테이지 통과에 실패했으며 대한민국서 개최된 2023년 대회에서는 스위스 스테이지에서 매드 라이온스에 승리를 거뒀으나 LNG와 T1, 프나틱에 잇달아 패하며 1승 3패로 대회를 마쳤다.
재계약 소식을 전한 C9 측은 “북미 역사상 최고의 정글러가 3년 더 C9과 함께하게 됐다!”라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이미지=C9 공식 SNS
김형근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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