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촬영 감독과 결혼했다는 40대 여자 연예인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은 지난달 24일 서울 강남구 한 예식장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려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는데요. 결혼식 당시 배우 송중기가 결혼식 사회를 맡았으며 가수 이효리, 배우 홍수아, 방송인 박슬기 등이 하객으로 참석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최근 안혜경은 결혼 일주일 만에 신혼여행을 떠난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는데요. 안혜경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가족들과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고 이제 신혼여행을 떠난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 속 그는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공항에서 무빙워크를 걷고 있는 모습을 보였으며, 특히 우월한 신체 비율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또한 해당 영상은 촬영감독으로 알려진 남편이 찍어줬다는 사실이 알려져 더욱 주목을 받았는데요. 이를 본 방송인 박슬기는 "우와 역시 찍어주는 게 남다르다"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안혜경의 남편은 tvN '빈센조' 송요훈 촬영감독으로 알려졌는데요. 안혜경의 소속사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는 안혜경 남편에 대해 "방송계 종사자로 알려졌지만, 연예인이 아닌 그저 방송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안혜경은 SNS를 통해 "바쁘신 중에도 저희 결혼식에 귀하고 소중한 발걸음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따뜻한 응원과 축하 덕분에 결혼식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저희 두 사람 감사의 마음 늘 간직하며 일상의 소중함에 늘 감사하고 변하지 않는 믿음으로 예쁘게 잘 살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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