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의 상속·증여 차이를 알면 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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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법무법인 트리니티 대표변호사가 상속증여 문제 해결을 위한 지침서 '한국과 미국의 상속·증여 차이를 알면 답이 보인다'를 출간했다.
한국과 미국의 상속·증여 전문 변호사들의 경험과 노하우는 알기 쉽게 풀어냈다.
저자인 김 변호사는 "최근 미국의 상속·증여세가 한국에 비해 낮다보니 이민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생기고 있다"면서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고액자산가들이 활용하기 좋은 실전용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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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이민 갈까?…자산가들의 고민 사례별 정리
![[법무법인 트리니티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1/dt/20241121113911748srbi.jpg)
김상훈 법무법인 트리니티 대표변호사가 상속증여 문제 해결을 위한 지침서 '한국과 미국의 상속·증여 차이를 알면 답이 보인다'를 출간했다.
책은 한국과 미국의 상속 · 증여에 관한 법제와 세제를 비교했다. 기초개념부터 상속플래닝, 상속분쟁 상속증여세까지 포괄적으로 다룬 게 특징이다.
한국과 미국의 상속·증여 전문 변호사들의 경험과 노하우는 알기 쉽게 풀어냈다. 사례를 쟁점별로 분류하고, 핵심 문장과 키워드는 따로 표시해 중요사항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저자인 김 변호사는 "최근 미국의 상속·증여세가 한국에 비해 낮다보니 이민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생기고 있다"면서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고액자산가들이 활용하기 좋은 실전용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렬기자 iam10@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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