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동료' 히샬리송의 힘찬 오버헤드킥
이유진 기자 2022. 11. 25. 16:38

(로이터=뉴스1) 이유진 기자 =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의 강력한 우승 후보인 브라질이 첫 경기에서 히샬리송의 멀티골을 앞세워 승리를 챙겼다. 브라질은 25일(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의 루사일 아이코닉 스타디움에서 열린 G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세르비아를 2-0으로 제압했다. 후반 28분 히샬리송이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을 성공시키며 전 세계의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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