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건도 슈퍼카가 될 수 있다'를 보여주는 차가 있다. 아우디 RS6 아반트는 고성능 왜건이다. 실용성과 폭발적인 성능을 함께 담은 모델이다.

왜건의 탈을 쓴 고성능차
RS6 아반트는 넉넉한 적재공간을 갖춘 왜건이다. 겉모습은 실용적이지만 속은 슈퍼카급 성능을 낸다. 짐과 가족을 태우고도 초고속 주행이 가능하다. 이런 반전 매력이 마니아층을 만들었다.

가격과 성능
국내 퍼포먼스 사양은 약 1억 7,550만원이다. 4.0 V8 트윈터보 엔진은 최고 630마력을 낸다. 0-100km/h 가속은 약 3.4초다. 최고속도는 약 305km/h에 이른다.

누가 타는 차인가
실용성과 고성능을 모두 포기하고 싶지 않은 이를 위한 차다. 넉넉한 트렁크로 가족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사륜구동으로 사계절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남다른 개성을 원하는 이에게 어울린다.

RS6 아반트는 실용과 성능을 한 몸에 담은 고성능 왜건이다. 개성 있는 고성능차를 논한다면 눈여겨볼 만하다. ※ 일반 RS6와 퍼포먼스 사양은 출력·가격이 다르므로 수치를 섞으면 안 된다. ※ 가격·연비·주행거리는 연식·옵션·판매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구매 전 공식 제원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