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투자360’, 다양한 자산군 아우르며 빠르게 입지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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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가 유튜브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영상 전략을 본격 강화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 채널 '부동산360', 국방·방산 전문 채널 '프로파일럿', 투자 전문 채널 '투자360'을 집중 육성하며 단순 뉴스 영상에서 탈피한 '분야별 전문 채널'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헤럴드경제 투자 전문 유튜브 채널 '투자360'은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 지난 2월 출범 이후 빠르게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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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올라’·‘기업언박싱’ 등 실전 투자 정보 전방위 제공

헤럴드경제가 유튜브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영상 전략을 본격 강화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 채널 ‘부동산360’, 국방·방산 전문 채널 ‘프로파일럿’, 투자 전문 채널 ‘투자360’을 집중 육성하며 단순 뉴스 영상에서 탈피한 ‘분야별 전문 채널’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세 채널은 각기 다른 주제를 다루지만 공통된 기획 철학을 공유한다. ‘발로 뛰는 현장 취재’, ‘전문성과 대중성의 균형’, ‘시청자 눈높이에 맞춘 구성’이 그것이다. 쏟아지는 유튜브 콘텐츠 속에서 언론사만이 할 수 있는 취재력 기반의 전문 채널로 차별화를 꾀하는 전략이다.
각 채널마다 콘텐츠 프로듀서(CP)가 프로그램을 이끌며, 기자·변호사·전문가 등 분야별 인사가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현장 탐방, 전문가 대담,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포맷을 실험하며 영상 문법을 다각화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글로벌 금융시장이 중동 리스크발 변동성으로 출렁인 가운데, 주요국 통화정책 경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국내 증시는 반도체 실적 호조에 힘입어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연일 경신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헤럴드경제 투자 전문 유튜브 채널 ‘투자360’은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 지난 2월 출범 이후 빠르게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주식과 가상자산 등 다양한 자산군을 아우르며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 나침반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이다.
![헤럴드경제 금융부 경예은 기자와 김지현 디지털자산플랫폼 추진 단장이 출연해 디지털자산 수익 과세에 관하여 이야기한 ‘투자360’영상 캡처[투자360 캡처]](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d/20260507092439300zadp.png)
‘투자360’은 신생 채널로서 다양한 형식을 실험하며 콘텐츠 구성을 확대 중이다. 특히 베테랑 언론인이 각 자산 분야 전문가들과 의견을 주고받는 대담 형식을 통해 정보 전달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메인 진행자로는 김지현 디지털자산플랫폼 추진단장(전 ‘더인베스터(THE INVESTOR)’ 편집장, 전 코리아헤럴드 기자)이 나서고 있다. 김 단장은 최근 헤럴드경제 금융부 기자와 함께 디지털자산 과세 이슈를 다루며 관련 쟁점을 짚었다.
![조재영 웰스에듀 부사장이 출연해 커버드콜 ETF 투자법에 관해서 설명한 ‘투자360’섬네일[투자360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d/20260507092439648sycs.jpg)
단순 시황 전달을 넘어 깊이와 재미를 동시에 잡는 콘텐츠 형식 역시 채널의 강점이다. 실전 투자 정보를 강연식으로 전달하는 ‘돈올라’, 기업의 역사와 재무제표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내는 ‘기업언박싱’이 대표적이다. 두 코너는 김 단장이 이끄는 전문가 대담 코너와 함께 채널의 핵심 축을 이루고 있다.
‘투자360’ 제작진은 “투자의 기초인 절세 전략부터 고도화된 자산 배분까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실전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며 “주식과 가상자산은 물론 현물 투자까지 투자자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영역을 360도 전방위로 아우르겠다”고 밝혔다.
‘투자360’의 콘텐츠는 공식 유튜브 채널(@heraldinves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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