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집쟁이들 안녕!
에디터 여름이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너무 당황스럽다.
다시 겨울이 된 것 같다.
이런 날씨일수록 다들 감기 조심해야 한다!

날씨가 추우니 집에만 있고 싶고,
뭔가는 해야겠다 싶은 마음에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30분 만에 유튜브를 틀어버렸다.
그러던 중! 에디터보다 학구열이 뛰어난 사람을 찾게 되었다.
일본어 공부에 정말 진심이라는 이 사람..
어떤 사람인지 한 번 알아볼까?

에디터도 가끔 한본어(한국어+일본어)를 사용하는데,
이분은 보법이 다르다.
이번엔 영본어(영어+일본어)다.
수상할 정도로 영어를 잘한다.
영어를 잘하는 게 이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것 같다.
인스타그램 댓글 반응도 매우 뜨거운데,
지나가는 행인 옷이 똑같은 것도 킬링포인트다.

킹받는 패러디에 유튜브 댓글 반응도 매우 좋다.
에디터도 마지막 댓글처럼 표정이 너무 웃긴 것 같다.

해당 영상은 벌써 300만 조회수를 넘겼고,
시리즈들도 반응이 꽤 좋다.

일본에서 여정을 끝내고 돌아가는 그..
귀국하는 과정까지 야무지게 담아오셨는데
정말 미국인 느낌이 낭낭하다.
정말 충격적이다.
영어를 이렇게 원어민처럼 하면서
자신의 나라인 ‘한국’으로 돌아간다고 한다.
Warau(웃다)+ hilarious(아주 우스운)를
조합해서 만든 Waraious도 너무 웃기다.

다나카의 뒤를 이은 새로운 부캐의 등장!
다른 영상들도 매우 기대되는데?

일본에서 한국으로 돌아온 브라이언 존슨,
그의 일본어 교육은 계속된다.
이 시리즈는 본캐 ‘이제규’ 님이 일본 여행을 가서
찍어온 영상으로 보였는데,
댓글을 보니 정말인 것 같았다.

스시 예절을 알려주는 브라이언 존슨 씨..
젓가락질이 매우 서툴다.
에디터는 각 영상마다 새로운 영본어가 탄생하는 것이
가장 큰 관전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아래 영상에서는 ‘곤니치와썹’이 가장 웃겼다.
영혼까지 빙의한 모습이다.
은은하게 돌아있는 표정과
버터바른 듯 굴러가는 발음.
정말 매력적이다.
사랑스러운 포뇨를 사시미라고 하다니 충격적이다.
점점 더 잘하는 모습이
성장형 캐릭터 같기도 하고
자꾸 다음 영상이 기대된다.
이제규 님은 브라이언 존슨 이전에
이 영상으로 더 화제가 되었다.
그것은 바로.. 전설의 미룬이
다시 봐도 눈물이 앞을 가린다.
정말 세상에서 제일 잔인한 영상인 것 같다.
이 사태를 잘 극복하고 브라이언 존슨으로
잘 활동하고 계셔서 마음이 놓인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
#지식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