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삼척 전국대학장사씨름대회 단체전 우승... 대회 2연패 달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동아대학교가 삼척 전국대학장사씨름대회에서 단국대학교를 꺾고 대회 2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하성우 감독이 이끄는 동아대학교(부산광역시)는 7일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삼척체육관에서 열린 2026 삼척 전국대학장사씨름대회 대학부 단체전 결승에서 단국대학교(충청남도)를 4-2로 제압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동아대는 준결승에서 용인대학교(경기도)와 접전 끝에 4-3으로 승리하며 결승에 올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성우 감독이 이끄는 동아대학교(부산광역시)는 7일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삼척체육관에서 열린 2026 삼척 전국대학장사씨름대회 대학부 단체전 결승에서 단국대학교(충청남도)를 4-2로 제압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동아대는 준결승에서 용인대학교(경기도)와 접전 끝에 4-3으로 승리하며 결승에 올랐다. 이번 대회 단체전은 경기 시작 전 출전 순번을 추첨으로 결정하는 방식으로 최초 진행됐다.
추첨 결과 용장급(90kg 이하)부터 시작된 결승 첫 판에서는 단국대 정택한이 박성범을 상대로 밀어치기와 빗장걸이를 성공시키며 기선을 제압했다.

단국대는 경장급 박현우의 활약으로 3-2까지 추격하며 저력을 보였으나, 동아대 정성재가 소장급(80kg 이하) 마지막 경기에서 성민수를 2-1로 눕히며 최종 스코어 4-2로 우승을 확정 지었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서현 충격 고백 "팬이 내 유니폼 불태운 걸 엄마가 보고..." | 스타뉴스
- 류지현 감독 간곡 호소 "대표팀 좀 긍정적으로 봐주세요" | 스타뉴스
- 女 배드민턴 21세 초미녀, '국가대표' 스스로 내려놨다 왜? | 스타뉴스
- 명품백 든 김연아, 日 황당한 질투 "기술도 없던 선수가..." | 스타뉴스
- "장모님은 딸 가진 죄" K리그 '출산휴가 대신 팀 전훈' 논란 | 스타뉴스
- 주우재, 흑수저 소식대가로 출격..백수저 셰프에 도전장 [놀면 뭐하니?] | 스타뉴스
- '요알못' 주우재, '흑백' 셰프 꺾었다..3대 1로 승리 후 "맛 구현 가능" 허세[놀뭐] | 스타뉴스
- '前 키움' 거짓말한 푸이그, 위증 혐의로 최대 15년형 위기 "불구속이지만 출국 제한→5월 최종 선
- "머라이어 캐리, 200억 치장하고 입만 벙끗?" 개막식서 '립싱크 논란'... 팝의 여왕인데 "프롬프터
- "왕옌청 국대 탈락→한화 구단 제한 때문?" 대만 언론 황당 추측 보도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