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증권, 신규 사내이사 최홍민·김기철 전무 선임
장문항 기자 2025. 7. 14. 14: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넥스트증권은 14일 최홍민 전사관리본부 전무와 김기철 대외협력 전무를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 전무는 맥킨지앤컴퍼니 등 글로벌 컨설팅 회사와 국내 기업인 토스증권을 거쳤으며 현재 넥스트증권의 사업 운영 및 전략을 맡고 있다.
김 전무는 언론사를 거쳐 넥스트증권 대외협력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인물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업 확장·내부 리더십 강화 목적

[서울경제]
넥스트증권은 14일 최홍민 전사관리본부 전무와 김기철 대외협력 전무를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 전무는 맥킨지앤컴퍼니 등 글로벌 컨설팅 회사와 국내 기업인 토스증권을 거쳤으며 현재 넥스트증권의 사업 운영 및 전략을 맡고 있다. 김 전무는 언론사를 거쳐 넥스트증권 대외협력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인물이다.
넥스트증권 관계자는 "이번 선임은 회사의 사업 확장을 이끌 내부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며 "두 사내이사의 경험과 전문성이 회사의 성장 동력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넥스트증권은 이날 임기가 2027년 10월까지였던 양케인 기타비상무이사를 해임했다. 넥스트증권은 해임 이유를 두고 '개인 결격 사유로 인한 경영상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장문항 기자 jmh@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편도 모르죠'…'비밀 작전' 참여한 美 여군, 직접 밝힌 '이중생활' 보니
- '수염 안깎으면 전역 조치'…미군 규정 강화에 흑인 장병들 '발칵'
- 급식에 '식용 금지' 물감 넣은 中 유치원…'납중독' 피해 아동 200명
- '아들 따끔하게 혼 좀 내달라' 했더니 피멍 들 때까지 때린 태권도 관장, 무슨 일?
- '제주도에 중국 깃발?'…우도 해변 논란에 지자체는 “몰랐다”, 무슨 일?
- 尹 수용번호는 '3617'…카키색 미결수복 입고 바닥에서 취침
- [영상] 한쪽은 러브버그, 한쪽은 메뚜기떼…지구촌을 덮친 ‘벌레 습격’
- '지옥이 따로 없다' 주문 안 한 택배가 쉴 새 없이…무슨 사연?
- '경력 인정 못받아도 NO 상관'…30대 '중고 신입' 몰리는 이 회사 어디?
- '아이들 노는데 장갑차가 급습'…美 LA 공원 덮친 무장군인,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