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미친 복귀'...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초대형 야망, 전격 EPL 컴백 가능성 등장! "영입 가능하다면 기회 놓치지 않을 것"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 영입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4일(이하 한국시각) “뮌헨은 이번 시즌이 끝난 후 케인과의 재계약에 대해 논의를 할 예정이며 맨유는 해당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스트라이커 영입이 최우선은 아니지만 만일 케인을 데려올 수 있다면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모습”이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국적의 케인은 토트넘 유스팀을 거쳐 1군에 오르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반열에 올랐다. 그는 2022-23시즌까지 토트넘에서 무려 280골을 기록했고 엘런 시어러(260골)에 이어 213골로 프리미어리그 전체 득점 2위에 올라 있다.
케인은 우승을 위해 토트넘을 떠나 뮌헨으로 향했다. 첫 시즌부터 득점왕을 차지한 가운데 지난 시즌에 이어 올시즌도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을 차지하며 2연패를 달성했다. 케인은 전체 47경기 54골 7도움으로 무려 61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당연히 뮌헨은 케인과의 재계약을 준비하고 있다. 케인도 뮌헨 생활에 만족감을 표현하면서 계약 연장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당초 뮌헨과 케인 측이 빠르게 협상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구체적인 논의는 아직 진행되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뮌헨이 케인과의 재계약을 자신하는 가운데 맨유도 여전히 상황을 주시하는 분위기다. '풋볼 인사이더'는 "케인을 향한 여러 움직임 속에서도 뮌헨은 여유로운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맨유는 케인이 뮌헨으로 이적한 뒤에도 몇 차례 링크가 났었다. 특히 맨유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따내면서 여름 이적시장에서의 영입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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