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 취업 역량 강화' 차원 2025 스포츠 커리업 멘토링 프로그램 개최

윤진만 2025. 9. 2. 11: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스포츠산업 분야 구직자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2025 스포츠 커리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지난 8월 초부터 약 한 달에 걸쳐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스포츠산업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멘티 50명이 참여해 스포츠 행정·마케팅·트레이너 분야 현직 멘토 9명과 함께 1:1 및 그룹 멘토링을 진행하며 스포츠산업 이해도 확장을 통한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스포츠산업 분야 구직자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2025 스포츠 커리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지난 8월 초부터 약 한 달에 걸쳐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스포츠산업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멘티 50명이 참여해 스포츠 행정·마케팅·트레이너 분야 현직 멘토 9명과 함께 1:1 및 그룹 멘토링을 진행하며 스포츠산업 이해도 확장을 통한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

특히, 지난 8월 말 체육공단 경륜훈련원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열린 '취업캠프'에서 참가자들은 스포츠 기업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취업 활동에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이력서, 자기소개서 및 취업 포트폴리오를 작성, 공유하며 취업 자신감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에 함께한 한 참가자는 "멘토링을 통해 현실적 취업 목표를 세울 수 있게 됐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에서 얻은 조언과 정보를 바탕으로 반드시 취업에 성공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체육공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스포츠산업 분야 취업을 꿈꾸는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스포츠 분야 구직자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