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한옥에서 요정 같은 비주얼을 뽐냈습니다.

김연아는 뒷머리를 깔끔하게 땋고, 앞머리는 가볍게 웨이브를 넣어 이마의 양옆으로 자연스럽게 흘려보내며 페이스 라인을 부드럽게 감쌌습니다.
정교하게 고정된 땋은 머리는 과하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전체적으로 조용한 우아함을 극대화했습니다.
메이크업은 얇고 균일한 파운데이션으로 피부결을 정리한 뒤, 광대 중심에만 살짝 생기를 준 듯한 블러셔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눈썹은 본연의 결을 살려 자연스럽게 정돈했고, 속눈썹 역시 마스카라로 가볍게 컬링해주면서 번짐 없이 깔끔한 인상을 유지했습니다.
립은 MLBB 계열의 내추럴한 핑크 톤으로, 전체적인 무드에 녹아들며 은은하게 표현됐습니다.
한편, 김연아는 남성 4중창 크로스오버 그룹인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3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10월 결혼했습니다.
2023년 11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고우림은 지난 5월 19일 제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