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홍창기, 연봉 6.5억원 우뚝…손주영은 인상률 300% '대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창기가 2년 연속 LG 트윈스 내 최고 연봉을 기록했다.
2년 연속 팀내 최고 연봉(자유계약선수 제외)을 기록했다.
마무리 투수로 첫 시즌을 보낸 유영찬은 8천 5백만원에서 1억 2500만원(인상률 147.1%)이 오른 2억 1000만원에 계약하면서 데뷔 후 첫 억대 연봉을 기록했다.
신민재도 인상률 73.9%를 기록하며 연봉 2억 원에 사인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창기가 2년 연속 LG 트윈스 내 최고 연봉을 기록했다.
LG는 25일 2025년 재계약 대상자 39명과 연봉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홍창기는 지난해 5억 1000만원에서 27.5% 인상된 연봉 6억 5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2년 연속 팀내 최고 연봉(자유계약선수 제외)을 기록했다. 홍창기는 작년 139경기에 출전해 타율 0.336, 5홈런, 96득점, 73타점을 기록하며 타선에 힘을 보탰다.
LG 마운드의 미래 손주영도 연봉 대박을 터뜨렸다. 지난 시즌 선발의 한 축을 담당한 손주영은 팀내 최고 인상율 300%를 기록하며 1억 7200만 원(종전 4300만원)에 계약했다.
마무리 투수로 첫 시즌을 보낸 유영찬은 8천 5백만원에서 1억 2500만원(인상률 147.1%)이 오른 2억 1000만원에 계약하면서 데뷔 후 첫 억대 연봉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구본혁(연봉 1억 3500만 원), 김유영(연봉 1억 500만원)이 억대 연봉 대열에 합류했다. 구본혁은 92.9%의 높은 인상률(종전 연봉 7000만원)을 기록했다.
내야수 문보경은 1억 1000만원 인상된 연봉 4억 1000만원, 불펜투수 김진성은 1억 3000만원이 오른 연봉 3억 3000만원에 각각 도장을 찍었다. 신민재도 인상률 73.9%를 기록하며 연봉 2억 원에 사인했다.
한편, 투수 정우영과 외야수 문성주의 연봉은 각각 43.8%, 10.0%가 하락, 나란히 1억 8000만원이 됐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정후 넘었다' KIA 김도영, 4년 차 역대 최초로 연봉 5억원
- 오타니 천적에서 동료로…폭주하는 다저스, 불펜 최대어 스캇도 영입
- 이미 차고 넘치는데 사사키까지 품은 다저스, 역대급 선발진 구축
- '김하성, 4월 아닌 5월 복귀 가능성'…FA 계약 여전히 안갯속
- NBA 조던 풀의 뼈있는 인사말에 과거 그를 때렸던 그린 "정말 미안해"
- 김용현 "포고령 1호 작성 노트북 파쇄"…행정관, 金 지시에 '망치로 부숴'
- 연일 야당 때리는 오세훈 "민심 돌아선 원인은 민주당에 있어"
- 개혁신당, 허은아 대표 당원소환 돌입…"위법" 대응시사
- "광화문 집회 알바 할 용모단정한 여학생…시급 1만30원"[이슈세개]
- 요지부동 尹…추가 조사 막힌 공수처, 속절없이 시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