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김동전' 주우재, 위내시경 결과에 환호→조세호 "다들 나가"[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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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김동전' 주우재가 위내시경 결과를 듣고 기뻐했다.
이날 위내시경 경험이 없는 주우재는 동전을 던지기에 앞서 앞면이 나올까 두려워했다.
주우재와 김숙은 뒷면이 나왔고 마지막 타자인 조세호의 손에 건강검진이 달렸다.
주우재는 고심 끝에 "그냥 해"라며 위내시경을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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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홍김동전'에는 동전을 던져 앞면이 나오면 '건강검진', 뒷면이 나오면 '인체 연구'를 시행한다.
이날 위내시경 경험이 없는 주우재는 동전을 던지기에 앞서 앞면이 나올까 두려워했다. 먼저 장우영과 홍진경이 동전을 던졌고 모두 앞면이 나왔다. 주우재와 김숙은 뒷면이 나왔고 마지막 타자인 조세호의 손에 건강검진이 달렸다. 조세호는 동전을 던져 앞면을 보였다. 주우재는 고심 끝에 "그냥 해"라며 위내시경을 결심했다. 홍진경은 "네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걸 경험해 봐"라며 주우재를 안심시켰다.
한편 장우영은 검사를 마쳐 잠이 덜 깬 주우재에 "어제 집에 같이 계산하던 분 성함 편안하게 말씀해 주세요"라고 유도했다. 주우재는 "신정영"이라고 내뱉었다. 장우영은 카메라에 대고 "빨리 검색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잠에서 깬 주우재는 "우리 엄마 신정영"이라고 전했다.
이후 의사가 위내시경 결과를 전달했다. 의사는 "2등은 장우영 님 약간 염증이 있다"라고 전했다. 이후 3등은 홍진경, 4등은 김숙이라고 전했다. 주우재와 조세호는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지 않자 불안에 떨었다. 의사는 "1위는 주우재 님"이라고 밝혔다. 조세호는 표정을 굳히며 "알았으니까 다 나가요"라며 심각해 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이빛나리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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