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성균관대, '10년 연속' 종합대학 취업률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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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는 10년 연속 취업률 1위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202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2025년 정보공시)'에서 성균관대는 71.3%의 취업률을 기록하며 연간 졸업생 3000명 이상 종합대학 중 취업률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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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는 10년 연속 취업률 1위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202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2025년 정보공시)'에서 성균관대는 71.3%의 취업률을 기록하며 연간 졸업생 3000명 이상 종합대학 중 취업률 1위를 차지했다.
취업의 질적 측면을 확인할 수 있는 유지취업률에서도 89.2%로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10년 연속 취업률 1위를 유지할 수 있었던 주요 요인으로는 학생 맞춤 밀착형 취업 프로그램, 대규모 채용박람회 진행, 졸업선배가 참여하는 멘토링 및 특강,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꼽는다.
성균관대는 '졸업선배 직무아카데미','온라인 멘토링','졸업선배 릴레이특강'등을 통해 졸업선배 현직자로부터 직무 경험과 업계 특성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서류평가, 인적성, 면접으로 이어지는 채용 프로세스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재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성균관대는 매학기 90여개 기업을 초청해 대규모 오프라인 JOB FAIR(채용박람회)를 운영해 학생들이 국내외 우수기업과 직접 교류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준상 학생인재개발원장은 “저학년이 조기에 진로를 탐색하고 적극적으로 취업 준비에 나설 수 있도록 진로취업 올케어 서비스를 구축할 예정”이라며 “졸업생 네트워크 확대를 통한 선순환 네트워크 확립 및 현장 경험에 기반한 멘토링과 특강 플랫폼을 운영해 학생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미현 기자 mhkw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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