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이 번호 알려줘' 이상형과 7년째 연애중인 여배우


배우 이선빈이 늘 이상형으로 꼽아왔던 한 사람, 바로 이광수. 이들은 2016년 6월 SBS 예능 런닝맨에서 처음 만나게 되며 운명처럼 엮이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이선빈은 이광수에 대한 호감을 솔직하게 표현했고, 특유의 털털한 매력과 유쾌한 텐션으로 이광수와 자연스럽게 어울렸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방송용 러브라인’이라 여겼던 시청자들은, 그 후 이들의 관계가 현실 연애로 이어졌다는 소식에 크게 놀랐죠.

2018년, 이선빈과 이광수의 케미는 더욱 깊어졌고, 실제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그 뒤, 열애설이 보도되자 전소민은 당당히 손을 들며 “사실 내가 번호를 알려줬다. 오작교는 나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죠.

우연한 예능 출연에서 시작된 인연이 이제는 7년째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 커플이 얼마나 서로를 진지하게 아끼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오랜 시간 함께한 만큼, 앞으로도 두 사람의 연애가 진지하고 건강하게 이어지기를. 그리고 언젠가, 더 깊은 인연으로 나아간 두 사람의 또 다른 소식도 조심스레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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