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선주 “별거 강레오와 남녀 사이 끝…딸 위해 엄마·아빠로만 살기로”
가수이자 작곡가 박선주가 현재 별거 중인 남편이자 요리전문가 강레오와의 관계에 대해 “부부로서의 연은 끝났다”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지난 1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는 DJ DOC 정재용의 절친한 누나인 박선주가 출연했다.

이날 박선주는 최근 제주 생활을 마치고 서울로 올라왔다며 “딸이 벌써 중학생이 됐다. 중학교는 서울에서 다니려 한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에 정재용도 “딸이 내후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한다. 가장 예쁠 때를 함께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혼한 지 2년 됐다고 털어놓았다.
박선주, ♥강레오와 9년째 자발적 별거 "딸이 이혼해도 되지 않냐고.."

박선주는 현영의 질문에 “강레오와 별거한 지 벌써 5~6년이 됐다”고 답하며, 2012년 결혼 후 서울에서 4년간 함께 지내다가 딸의 교육을 위해 제주도로 이주했다고 밝혔다.

또한 박선주는 딸이 부모의 결정을 ‘쿨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했다.

박선주는 “작년 연말에도 가족이 함께 여행을 다녀왔고, 우리는 여전히 서로를 사랑하고 존중한다”며, 이혼 대신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지내는 방식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알려진 곡들로는 김범수와 함께 부른 '남과 여', 조규찬과 함께 부른 '소중한 너', 015B 앨범에서 윤종신과 함께 부른 '우리 이렇게 스쳐보내면', 그리고 2007년에 발표한 5집 앨범 'Dreamer'에 수록된 '잘가요 로맨스'를 2010년에 서인영이 다시 부르면서 알려졌다.

대한민국의 셰프. 대표적인 스타 셰프 중 하나로 마스터셰프 코리아를 비롯한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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