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으로 돈을 어마무시하게 벌고 "축구선수랑 결혼해서 호화스럽게 사는" 아이돌

티아라 메인보컬에서 두바이 신부로

소연은 한때 소녀시대 데뷔조에 이름을 올렸지만, 최종적으로 티아라의 메인보컬로 대중 앞에 섰다.

2009년 티아라로 정식 데뷔한 그녀는 ‘보핍보핍’, ‘롤리폴리’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주목받으며 K-POP 열풍을 이끌었다.

8년간의 그룹 활동 후 2017년 소속사와 계약이 종료되면서, 솔로 가수 및 배우로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그리고 2022년, 깜짝 소식이 전해졌다. 그녀는 무려 9살 연하의 축구선수 조유민과 혼인신고를 했고, 팬들에게 놀라운 축복을 받았다.

📌 티아라 활동 후 9살 연하 조유민과 혼인신고하며 인생 2막을 열었다

결혼식보다 더 중요한 건 ‘지금 이 순간’

사실 두 사람은 혼인신고는 했지만, 아직 정식 결혼식은 올리지 못한 상태다.

그 이유는 조유민이 국가대표로 선발돼 월드컵 평가전 및 카타르 월드컵에 참여하게 되었기 때문.

소연은 이를 전폭적으로 응원하며 경기 현장인 카타르로 직접 찾아가 남편을 응원했다.

결혼식은 월드컵이 끝난 뒤 치를 예정이었지만, 조유민이 아랍에미리트 샤르자 FC로 이적하며 또 한 번 연기되었다.

그 대신 두 사람은 11월 1일 혼인신고일을 결혼기념일로 삼고, 조용히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 월드컵과 이적 일정 속에서도 두 사람은 사랑을 잊지 않고 기념일을 챙기고 있다

두바이에서의 일상, 조용한 신혼의 기록

소연은 현재 조유민과 함께 두바이에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다.

반려견들과 함께하는 일상, 이국적인 도시 풍경, 평범하면서도 소소한 행복을 SNS를 통해 공유하며 팬들과도 꾸준히 소통 중이다.

정식 결혼식은 아직이지만, 그 누구보다 안정되고 따뜻한 삶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인상 깊다.

특히 두 사람은 외국 생활 속에서도 한국 팬들의 응원에 감사함을 잊지 않으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조유민은 샤르자 FC에서 뛰어난 기량을 펼치고 있고, 소연은 자신만의 템포로 인생을 즐기고 있다.

📌 두바이에서의 조용한 신혼, 반려견과 함께하는 소연의 일상이 화제다

아이돌의 삶 이후에도 꾸준한 성장

소연은 결혼 이후에도 가수로서의 커리어를 놓지 않았다.

신곡 발표는 물론, 배우로서도 드라마 및 방송에 간헐적으로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예능보다는 무대 위에서 진중하게 노래하거나, 조용히 연기하는 모습이 그녀만의 매력이다.

결혼 후에도 일과 사랑을 병행하며 균형 있게 살아가는 모습은 많은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있다.

특히 '아이돌 출신은 결혼하면 활동이 끝난다'는 편견을 깨고, 자신의 길을 조용히 개척 중이다.

📌 결혼 후에도 무대와 연기를 병행하며 자신만의 길을 이어가고 있다

팬들과의 소통은 여전히 ‘현재진행형’

소연은 여전히 팬들과의 연결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두바이에서의 생활, 남편 조유민과의 에피소드, 반려견 이야기 등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SNS로 공유하며 팬들과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과거 티아라 시절에도 팬들과의 교류가 활발했던 그녀는, 지금도 변함없이 팬의 존재를 소중히 여긴다.

특별한 이벤트 없이도 진심 어린 말 한마디로 팬들을 웃게 하는 그녀만의 따뜻한 매력이 있다.

📌 결혼 이후에도 팬들과 끈끈한 교감을 이어가며 꾸준히 소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