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이닝 퍼펙트→DS 역투’ 콜, ‘첫 사이영상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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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통산 첫 사이영상 수상을 향해 질주하고 있는 게릿 콜(33, 뉴욕 양키스)이 갈 길이 바쁜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잡고 펄펄 날았다.
이날 뉴욕 양키스 선발투수로 나선 콜은 8이닝 동안 107개의 공(스트라이크 73개)을 던지며, 2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또 뉴욕 양키스 타선은 1회 제이크 바우어스의 3점 홈런으로 콜의 어깨를 가볍게 했고, 6회에는 에스테반 플로리얼의 2타점 2루타로 2점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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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통산 첫 사이영상 수상을 향해 질주하고 있는 게릿 콜(33, 뉴욕 양키스)이 갈 길이 바쁜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잡고 펄펄 날았다.
뉴욕 양키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에 위치한 뉴 양키 스타디움에서 토론토와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뉴욕 양키스 선발투수로 나선 콜은 8이닝 동안 107개의 공(스트라이크 73개)을 던지며, 2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탈삼진은 9개.
또 뉴욕 양키스 타선은 1회 제이크 바우어스의 3점 홈런으로 콜의 어깨를 가볍게 했고, 6회에는 에스테반 플로리얼의 2타점 2루타로 2점을 보탰다.
콜은 6회 1사까지 퍼펙트 행진을 할 만큼 놀라운 투구를 자랑했다. 또 알레한드로 커크에게 2루타를 맞은 뒤에도 침착함을 유지하며 실점하지 않았다.
이후 콜은 9회 선두타자 맷 채프먼에게 2루타를 내준 것이 화근이 돼 결국 1점을 내줬으나, 이때는 이미 5-0으로 앞선 상황. 승리에는 지장이 없었다.
결국 뉴욕 양키스는 콜의 역투와 타선이 올린 5득점에 힘입어 5-3으로 승리했다. 콜의 시즌 14승. 9회 클레이 홈즈의 2실점은 옥의 티.
이에 콜은 이날까지 시즌 32경기에서 200이닝을 던지며, 14승 4패와 평균자책점 2.75를 기록했다. 탈삼진은 217개.
눈부신 호투로 승리를 가져가며 평균자책점까지 줄인 콜은 사실상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을 확정지은 것으로 보인다.
반면 갈길이 바쁜 토론토는 선발투수 호세 베리오스가 5 2/3이닝 4실점으로 무너진데다, 타선이 콜을 공략하지 못해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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