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름, 괌서 튜브톱 비키니+뒤태 노출‥화보집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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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보름이 괌으로 여행을 떠났다.
한보름은 12월 1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신난다. 나 머리 길어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보름은 괌의 호텔 수영장에서 힐링을 즐기고 있다.
머리에 꽃까지 꽂은 한보름은 마치 화보의 한장면같은 모습으로 수영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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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한보름이 괌으로 여행을 떠났다.
한보름은 12월 1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신난다. 나 머리 길어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보름은 괌의 호텔 수영장에서 힐링을 즐기고 있다. 튜브톱 비키니를 입고 맨 어깨를 드러낸 한보름은 가녀린 몸매와 뽀얀 피부로 청순미를 물씬 풍긴다. 머리에 꽃까지 꽂은 한보름은 마치 화보의 한장면같은 모습으로 수영을 즐긴다.
한보름은 12월 18일 "핑크가 좋은걸. 제일 손이 많이 갔던 셔츠"라며 호텔 내부를 돌아다니는 모습도 공개했다. 오버핏 핑크 셔츠가 자연스럽게 어깨에서 흘러내리도록 한 한보름은 과감하게 뒤태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말랐지만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보름은 1987년생으로 만 37세다. 지난 11월 29일 종영한 KBS 2TV 일일드라마 '스캔들'에 출연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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