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없이 담근 오이지로 여름 밥도둑 완성! 꼬들꼬들 오이지무침

완성된 오이지무침

더위에 생각나는 반찬, 꼬들꼬들한 오이지무침입니다. 달달하고 칼칼한 양념에 무쳐낸 오이지는 입맛을 확 살려주는 여름철 밥반찬으로 딱이에요! 오늘은 실패 없이 맛있게 만드는 오이지무침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짠기를 적절히 빼고, 꼬들꼬들한 식감 살리는 팁까지 담았으니
끝까지 따라와 주세요. 😋

🥣 오이지무침 레시피

📌 재료
오이지 2개
대파 흰부분 약간
통깨 약간
양념
설탕 1t
고춧가루 1t
매실청 1t
다진마늘 1t
참기름 1t

📌 만드는 법

오이지를 꺼내는 모습

→ 오이지 2개를 얇게 썬 후, 찬물에 헹군다.

오이지에 물을 넣는 모습

→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짠기를 제거한다. (짠기에 따라 시간 조절)

오이지에 설탕을 넣는 모습

→ 물기를 꼭 짠 뒤, 설탕 1t 넣고 가볍게 버무린 후 10분 둔다. 다시 물기를 꼭 짜낸다.

오이지에 양념을 더한 모습

→ 오이지에 양념과 대파, 참기름을 넣어 골고루 무쳐준다. 마지막에 통깨 솔솔 뿌리면 완성!

오이지무침 한 접시

밥도둑 오이지무침, 정말 간단하죠? 짭짤하고 칼칼한 맛, 그리고 꼬들한 식감까지 갖춘 여름 필수 반찬입니다. 시원한 찬물에 밥 말아 한 입 떠먹으면 더위도 스트레스도 날아가는 기분! 지금 오이지가 있다면, 당장 만들어보세요. 여름 밥상이 달라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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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지냉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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