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 속도 붙이는 첼시...'뮌헨-AT마드리드 이적설' 베이가, 비야레알 합류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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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선수단 정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21일(한국시간) "첼시와 비야레알이 헤나투 베이가의 완전 이적에 합의했다"라며 "이적료는 옵션 포함 2950만 유로(한화 약 480억 원) 수준이며, 40%의 셀온 조항이 포함돼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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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오관석 인턴기자) 첼시가 선수단 정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21일(한국시간) "첼시와 비야레알이 헤나투 베이가의 완전 이적에 합의했다"라며 "이적료는 옵션 포함 2950만 유로(한화 약 480억 원) 수준이며, 40%의 셀온 조항이 포함돼 있다"라고 전했다.
2003년생 수비수 베이가의 주 포지션은 센터백이지만 수비형 미드필더와 레프트백까지 소화할 수 있다. 그는 멀티 포지션 능력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빌드업과 뛰어난 피지컬을 활용한 수비 능력으로 주목받았다.
그의 다재다능함은 2023-24 시즌 바젤로 이적한 뒤 더욱 부각됐다. 해당 시즌 26경기에 출전해 2골 1도움을 기록했고, 다양한 포지션에서 안정적인 활약을 펼치며 팀의 핵심 수비수이자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이러한 활약에 주목한 첼시는 2024-25 시즌을 앞두고 베이가를 1400만 유로(한화 약 227억 원)에 영입했다. 하지만 팀 내에서는 주전 레프트백 마르크 쿠쿠레야의 백업 자원으로 분류되며 주로 컵 대회에 출전했다. 리그 선발 출전은 단 1경기에 그쳤다.
지난 겨울에는 출전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유벤투스로 임대 이적했다. 총 15경기에 출전하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으며, 첼시 복귀 후에는 이적 의사를 내비치며 전력 외 자원들과 별도 훈련을 이어갔다.
비야레알은 라울 알비올, 에릭 바이를 떠나보내며 센터백 보강이 절실한 상황이다. 베이가는 당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유력했으나, 첼시가 4000만 유로(한화 약 651억 원)의 이적료를 요구하자 아틀레티코는 다비드 한츠코 영입으로 선회했고, 그 결과 비야레알이 새로운 행선지로 떠올랐다.
사진=로마노 SNS, 베이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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