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9일, 전재학 디렉터가 더 퍼스트 클리어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아크 그리드 밸런스 업데이트, 최종장 연출, 신규 이벤트와 낙원 콘텐츠 예고를 다뤘으며 약 1시간 동안 진행됐다.
방송에서 전재학 디렉터는 지난 밸런스 업데이트에 대해 "송구스러운 모습을 보여 죄송하다"며 앞으로 반성하고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그는 로스트아크가 아크 그리드라는 새로운 파밍 방식이 도입되는 초반 진통 과정을 겪는 중이며, 이것이 게임 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개선, 다듬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 9월 19일 라이브 방송 내용 간단 요약1. Ai 노래 관련 - 부끄럽지만, 노래는 좋더라 - 최종 연출이 부족한 점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다 - 연출은 현재 수정작업 중 - 샨디 환영술, 몸통 박치기 다 수정 2. 아크 그리드 도입 배경 - 아크 그리드의 목적이 많다 - 득템의 재미, 성장에 대한 기대감, 성장체감, 클래스 운영 등 - 이 목적은 일부 성과를 내기도 했다 3. 코어 효과 긴급 밸런스 조절 - 이 건에 대해서는 드릴 말씀이 없다, - 말이 안되는 수준의 조정 - 분명한 잘못이고 면목이 없다 - 클래스, 아크그리드 효과 구분하여 면밀히 살펴보고 다듬겠다 - 꾸준히 AS해줄 예정이다 - 코어로 인한 불편함은 스킬, 캐릭터 자체를 개선하는 쪽으로 4. 아크 그리드의 파밍 방식 - 랜덤성의 재미도 있지만, 운에 따른 불쾌감도 있다 - 박탈감은 예상됐던 결과이나 케어하겠다 - 장기백과 유사한 짧은 주기의 천장을 추가 예정 - 일정 이상 횟수 후에는 확정적인 전설/유물 이상 코어 획득(전설은 노말/ 유물은 하드) - 다음 점검 이후부터 바로 적용되어 천장 보상을 받을 수 있다 - 영웅/전설 코어는 의지력 포인트 2/1포인트씩 상승 - 코어 획득 비중을 직접 완화할 계획은 없다 - 엔드 콘텐츠 추가에 따라 공급처가 천천히 추가될 것 - 수련장에 코어 효과 체험 기능 추가(겨울 업데이트로) - 아크 그리드라는 새로운 파밍 방식의 초반 진통 과정, 게임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개선, 다듬겠다 5. 카제로스 더 퍼스트 후기 - 더 퍼스트 클리어 모험가 수고 많았다 - 각본 없는 드라마로 멋지게 이벤트가 마무리됐다 6. 크라티오스 - 주요 젬 수급처 포지셔닝 - 이용률도 크게 증가 1주 평균 3.2회에서 4.3회정도로 증가 - 포지션은 라이트한 방향으로 설계됐다 - 크라티오스의 피격 이상, 불쾌한 패턴 완화 - 몸을 숨기는 시간도 줄일 수 있도록 조절 7. 3막 1관문 - 카멘이 공중 폭격을 날리는 패턴 삭제 8. 골드 지표 - 서버 누적 골드 16% 감소 - 생산 소비 균형 맞춰나가겠다 - 신뢰도가 소모되는 양보다 쌓이는 양이 많다 - 쌓이는 신뢰도 관해 고민이 필요하다 9. 낙원 - 할 종족이 사용하던 수행장이라는 콘셉트 - 할이 남긴 유산을 통해 캐릭터를 강화 - 보정 콘텐츠 - 입장 레벨은 1,640 - 원정대 내 1,640 캐릭터가 여럿 있다면 모두 플레이 가능 - 천상/증명/지옥으로 구성 - 천상에서 유산을 파밍 후 , 증명에서 난이도를 높여 클리어, 지옥에서 보상 획득 - 천상은 캐릭터 단위 주 5회, 유산 습득 후 성장 - 증명 클리어 단계가 높아질 수록, 천상 입장 레벨도 상승, 더 높은 유산 획득 - 천상에서 얻은 증명 입장권으로 입장. 입장에는 사실상 제한이 없음. 제한된 시간 안에 모든 적을 처치 - 진척도에 따라 랭킹을 기록하고 주간 보상 정산 - 지옥은 증명에서 달성한 랭킹에 따라 지옥 열쇠를 획득, 열쇠를 소모해 보상 획득 - 지옥에서 귀속 골드, 재련 재료, 순환 돌파석 등 - 국내는 실링/장신구 대신 카르마 시도권, 랜덤, 선택/젬 상자 보상 추가 - 지옥 내려간 층수에 따라, 100층까지 보상 획득 가능 - 시즌제 콘텐츠, '보주'를 강화하여 캐릭터 스펙업에 사용 가능 - 지옥 열쇠는 큐브 입장권으로 교환 가능 10. 큐브 - 큐브 3배 입장 기능 추가 - 럭키방 보상은 증가하지 않으니 주의 11. 누크만의 환영석 - 세계 곳곳에 흩어진 장로 누크만의 환영석을 찾는 수집 요소 - 수수께끼를 풀고 옛 이야기를 감상하는 콘텐츠 - 그림, 힌트를 바탕으로 환영석이 숨겨진 장소를 찾는 방식도 있다 - 보상 인질 같은 것은 없다 - 영지 설치물, 선원, 카드, 젬 등 12. 영지 업데이트 - 추석 콘셉트의 무드, 설치물 추가 - 쿠키 교환 아바타 10종 추가 - 영지 프리셋 확장, 놀이 공간 추가 - 음량 조절 기능 추가 등 여러 기능 개선 13. 이벤트 - 말랑콩떡 군단 습격 이벤트(카오게 이벤트) - 알데바란 축제준비 - 핫타임 알데바란 - 떡먹는 달토끼 찾기 14. 전투력 측정기 콘텐츠 - 싱글 콘텐츠 - 제한된 시간 안에 보스 처치 - 단계마다 보스가 강해지며, 특정 단계까지 보상 획득 - 특정 단계 이후 랭킹, 랭킹에 따라 랭커에게 보상 지급 15. 카제로스 후일담 관련 - 1부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에피소드 - 볼륨감 있게 준비 - 많은 것들이 밝혀지고 정리된다 - 겨울 업데이트를 목표로 - 가자 에버그레이스 같은 일은 없다 16. 신규 레이드 '그림자' - 쿠크세이튼을 비롯한 태초부터 존재했던 자들 - 새로운 적이 나온다 - 다크 판타지스러운 콘셉트 - 지금까지 레이드와 구분되는 새로운 액션 - 전투 시스템, 콘텐츠 자체적으로도 새로운 시스템 - 부담없이, 도전적인 도전 모두가 가능한 방식 - 자세한 정보는 겨울 로아온에서 공개 17. 신규 클래스 용기사 - 잘 준비되고 있다 - 신규 뿌리 클래스, 오리지널 클래스 - 기존 클래스들과는 완전히 다른 콘셉트 - 스킬, 트라이포드 구조도 다르다 18. 격돌 관련 - 집중된 전투 상황에서 좀 부담이 되는 상황이 많다 - 에키드나 뱀 격돌과 비슷하게 수정하는 방향으로 - 부담 없이 잡을 수 있게 개선한다 19. 서버 이전 - 10월 15일부터 10월 22일까지 일주일 간 20. 밸런스 관련 - 최근 송구스러운 모습 보여드려 죄송 - 반성하고 개선하겠다 몸통박치기 모험가 활약으로 수정한다...보스 컷씬 수정 최근 Ai 노래로 큰 이슈가 됐던 카제로스 최종 보스 연출. 1부의 최종 보스인 카제로스를 상대하는 마지막 연출이 어딘가 미흡한 퀄리티로 나와 논란이 됐던 사건이다.
전재학 디렉터는 "(Ai노래를)들어봤다"며 부끄럽지만, 노래는 좋다고 평했다. 이어 최종 연출이 부족한 것을 부끄럽게 생각한다며 연출은 이미 수정 작업이 들어갔다고 한다. 큰 화제가 됐던 에버그레이스의 마무리 씬과 샨디의 환영술, 아르데타인 비공정의 함포 사격 등이 모두 수정된다. 모험가가 카제로스에게 마무리 일격을 날리는 식으로 연출이 전면 바뀔 예정이다.

아크 그리드 면목 없다...꾸준히 다듬겠다 새롭게 도입된 아크 그리드에 대한 언급이 이어졌다. 아크 그리드는 '득템의 재미'를 주기 위해 투입된 새로운 성장 요소로, 카제로스 레이드에만 그치지 않고 2부 레이드에도 포함될 장기 파밍 콘텐츠다. 아크 그리드는 크게 득템의 재미, 성장에 대한 기대감, 성장 체감, 색다른 클래스 운영 등의 목적을 목표로 도입됐으며, 일부분이지만 이 목적이 성과를 내기도 했다. 엔드 콘텐츠의 리텐션(잔존율)이 좋은 지표를 보이고 있고, 캐릭터 성장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런 부분에서는 내부에서 기대했던 바대로 동작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긴급 밸런스 조절과 관련해서는 '드릴 말씀이 없다'고 평했다. 말이 안되는 수준의 조정이었고, 분명한 잘못이었다. 500종, 세트 168종의 대규모 작업이었기 때문에 놓치는 부분이 생겼고, 이에 긴급 밸런스 조절이 진행됐다. 코어는 클래스와 아크 그리드를 구분하고 면밀하게 살피고 다듬을 예정이다. 모든 코어가 각각의 특성에 맞게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다듬고 조정할 예정이다. 이번과 같은 코어 수치 조절 밸런스 조정은 지양하고, 사용성에 불편함이 크다면 코어 효과 변경이 아닌, 클래스의 스킬, 트라이포드 등을 개선할 예정이다.
아크 그리드의 파밍 방식도 언급이 나왔다. 랜덤성의 재미도 있지만, 운에 따른 불쾌감도 있다는 것. 박탈감 자체는 예상했던 결과지만, 이에 케어도 진행된다. 기존 코어 정수 200개 천장에 대허 짧은 주기의 천장을 하나 더 추가, 일정 횟수 클리어 후에는 확정적인 전설/유물 코어 획득이 가능하도록 천장을 추가할 예정이다. 노말은 전설 이상 코어, 하드는 유물 이상 코어 확정 획득이다. 또, 영웅/전설 코어는 의지력 포인트가 2, 1씩 각각 상승한다.
코어의 획득 비중을 직접 완화할 계획은 없다. 엔드 콘텐츠 추가에 따라 수급량이 늘어나고, 천천히 완화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겨울 업데이트로는 수련장에 코어 효과 체험 기능도 추가할 예정이다. 모든 것은 아크 그리드라는 새로운 파밍 방식의 초반 진통 과정이기에 게임 내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개선, 다듬겠다고 한다.

카제로스 더 퍼스트, 4막 관련 후기 이어 방송을 켠 이유이기도 한 카제로스 더 퍼스트 이벤트에 대한 후기도 이어졌다. 전재학 디렉터는 더 퍼스트를 클리어한 모든 모험가에게 "수고 많았다"며 치하 했고, 10일 간에 여정에 모두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내부 예측인 5일, 7일보다 예상보다 클리어 시간이 늘었는데, 이는 버그와 잦은 임시 점검의 영향과 후반부 기믹 공략에서 고전한 이유였다. 그만큼 종막 더 퍼스트는 지금까지 만든 레이드 중 가장 어려운 난이도이며 탑텐에 오른 것 만으로도 대단한 위업이다.
이후 신규 레이드인 4막과 종막에 대한 평가도 이어졌다. 4막, 종막 노말은 기존대비 더 쉬운 난이도로 제작했으ㅡ며, 노말에서 보이는 패턴이 하드에서는 보이지 않는 등 계단식 구성했다. 보통 성장 비용이 레이드 출시 직전에 크게 오르는데, 이번에는 출시 후에 성장 비용이 올라갔다. 유저들이 천천히 레이드에 적응하며 성장을 하고 있는 좋은 지표라고 한다. 앞으로도 레이드는 이와 비슷한 기조로 부담 없는 난이도와 도전적인 난이도가 양립하는 방식으로 출시된다.



크라티오스 패턴 완화 예정 크라티오스의 패턴 완화도 예고됐다. 가디언 토벌은 라이트한 방향으로 설계된 만큼, 불쾌한 패턴을 완화한다. 피격 이상 공격과 잠수하여 몸을 숨기는 시간도 대폭 줄어든다. 전기 수류탄을 이용한 공략에 리턴이 더 생기는 듯. 이와 비슷한 패턴인 3막 1관문 카멘의 공중 폭격 패턴도 아예 삭제될 예정이다.
크라티오스 자체는 젬 수급처의 주요 획득처로 포지셔닝 했으며, 덕분에 이용률도 크게 증가했다. 1주 평균 3.2회 수확하던 가디언이 주 평균 4.3회로 상승했다.


골드 지표는 안정적? 신뢰도 소모 문제가 있다 신규 골드 소모 콘텐츠, 아크 그리드의 추가로 골드 지표는 비교적 안정적이라고 한다. 서버 누적 골드가 16% 감소했으며, 생산 소비도 균형을 맞춰가고 있다. 다만, 신뢰도가 소모되는 양보다 쌓이는 양이 많아 이에 고민이 필요한 상황이다.

낙원은 천상/증명/지옥의 3단계로 구성된 던전이다. 천상에서는 캐릭터의 능력치를 올려줄 수 있는 '유산'을 얻을 수 있고, 증명에서는 더 높은 난이도 개방을 위한 보스전이 있다. 지옥은 모든 파밍을 마치고 지옥 열쇠로 실질 보상을 얻는 던전이다. 천상은 캐릭터 단위 주 5회 파밍이 가능하며, 아크 그리드 등이 적용되지 않는 낙원에서 유일한 스펙업 수단인 유산을 얻을 수 있다. 유산을 통해 캐릭터를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천상에서 유산을 파밍하고 증명으로 가면 보스전을 진행, 제한된 시간 안에 적을 모두 처치하고 진척도에 따라 주간 보상과 랭킹이 기록된다. 증명 단계가 오르면 천상에서 주는 유산 보상도 상승, 점차 더 높은 난이도의 던전을 돌 수 있는 구조다.
지옥에서는 증명에서 달성한 랭킹에 따라 지옥 열쇠를 획득, 열쇠를 소모해 보상을 획득하는 구조다. 지옥의 보상은 귀속 골드, 재련 재료, 순환 돌파석 등이 보상이며 국내는 실링/장신구 대신 카르마 시도권, 랜덤, 선택/젬상자 보상 추가됐다. 지옥은 내려간 층수에 따라 보상이 주어지는데, 모두 확률로 정해지며 최대 100층까지 보상이 있다. 지옥 열쇠는 큐브 입장권으로도 바꿀 수 있다. 낙원 업데이트와 함께 큐브 3배 입장 기능도 업데이트 된다. 단, 럭키방의 보상은 증가하지 않으니 주의.
낙원의 최종 목표는 지옥의 재료 보상과 '보주'다. 보주는 다른 콘텐츠에도 적용되는 스펙업 요소로 낙원을 통해 보주를 강화하면 출혈이나 중독룬처럼 주기적인 공격이 추가, 캐릭터의 능력치를 소폭 올릴 수 있다.





누크만의 환영석...퀴즈 이벤트인듯? 누크만의 환영석은 새로운 수집형 포인트로, '퀴즈'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지난 카제로스 기간 진행됐던 여러 퀴즈 이벤트처럼, 단서를 가지고 비밀을 풀고, 숨겨진 위치에 있는 누크만의 환영석을 얻는 내실 콘텐츠다. 일명 인질로 불리는 중요 성장 보상(깨달음 물약 등)은 없으며 영지 설치물, 선원, 카드, 젬 등이 보상이다. 다른 사람의 공략을 보고 편하게 깨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직접 문제를 풀거나, 공략을 보고 클리어 해도 된다.

영지 업데이트 영지 콘텐츠도 업데이트 된다. 먼저, 추석 분위기에 맞춰 무드와 설치물이 추가되며, 쿠키 교환 아바타도 10종이 추가된다. 세세한 개선이 많은데, 영지 프리셋이 확장되고 놀이 공간이 추가되며, 음량 조절 기능이 들어간다. 이외에도 여러 기능이 개선된다.


전투력 측정기 등 앞으로 나올 콘텐츠들 겨울 로아온에서 상세 내용이 나올 신규 콘텐츠 예고도 있었다. 일명 '전투력 측정기'로 불리는 신규 솔로 PVE 콘텐츠다. 싱글 콘텐츠로 제한된 시간 내에 보스를 처치하고, 더 높은 단계까지 보상을 얻는 말 그대로 전투력을 체크해볼 수 있는 콘텐츠다. 특정 구간까지 보상을 받고, 이후로는 랭킹에 따른 보상이 주어지는 형태다.
카제로스 후일담은 볼륨이 훨씬 크다고 한다. 겨울 업데이트를 목표로 작업 중이며 1부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에피소드인 만큼, 많은 것들이 밝혀지고, 정리될 예정이다. 에버그레이스의 몸통 박치기 같은 참사는 없다고 한다.
신규 레이드의 정보도 나왔다. '그림자'로 불리는 레이드로 쿠크세이튼을 비롯한 태초부터 존재했던 자들이 나온다. 모두 새로운 얼굴이며 다크 판타지스러운 콘셉트다. 지금까지 레이드와 구분되는 새로운 액션이 추가되며, 전투 시스템과 콘텐츠적으로도 새로운 시스템이 들어간다. 자세한 정보는 겨울 로아온에서 공개된다.
신규 클래스인 용기사도 준비중이다. 신규 뿌리 클래스이자, 오리지널 클래스이기에 기존 클래스들과는 다른 느낌으로 만들고 있다. 스킬 트라이포드 구조부터 다르다고 한다.

한편, 서버 이전 날짜도 공개됐다. 10월 15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이다.

한가위 연휴 기념! 각종 이벤트 선공개 긴 연휴를 맞아 각종 이벤트도 진행된다. 대표적으로 '말랑콩떡 군단 습격 이벤트'가 있다. 카오스게이트를 대체하는 식으로 이벤트 카오스게이트가 열린다. 해당 카오스게이트를 클리어 하면 기존 보상에 더해 이벤트 코인을 받는 식이다. 알데바란 축제 준비, 핫타임 알데바란, 떡먹는 달토끼 찾기 등 신규 이벤트도 여럿 있다. '알데바란'이라는 키워드를 보면 알데바란의 바다와 관련된 이벤트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