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우수한, 물 젖은 아찔한 몸매…볼륨감에 '헉'

정풍기 인턴 기자 2025. 8. 8.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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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우수한(24)이 워터밤에서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최근 우수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오는 날 물놀이하고 소맥(소주+맥주) 마신 최고의 하루"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우수한은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워터밤 행사를 즐기고 있다.

한편 우수한은 프로농구 원주DB프로미와 KBO리그 LG트윈스의 치어리더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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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치어리더 우수한. (사진=인스타그램)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치어리더 우수한(24)이 워터밤에서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최근 우수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오는 날 물놀이하고 소맥(소주+맥주) 마신 최고의 하루"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뉴시스] 치어리더 우수한. (사진=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우수한은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워터밤 행사를 즐기고 있다.

특히 물놀이를 즐기는 그녀의 꽉 찬 볼륨감과 섹시한 S라인 몸매가 시선을 끌었다.

한편 우수한은 프로농구 원주DB프로미와 KBO리그 LG트윈스의 치어리더로 활동했다. 이후 2023시즌부터 한화 이글스의 치어리더로 활약을 이어나가고 있다.

2025년부터는 대만 라쿠텐 몽키스에서도 치어리딩을 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un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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