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하면 부산, 부산하면 바다’라고 하지만 부산은 현재 해운대, 광안리 해수욕장 외에도 최근에는 송정해수욕장, 부산송도해수욕장이 인기가 많은데요.
색다른 부산 여행을 원하시는 분들도 있어 준비했습니다.
부산아르떼뮤지엄

제주, 여수, 강릉에 이어 국내 최대를 넘어 세계 최대 규모의 미디어아트 전시관인 <부산 아르떼 뮤지엄>은 부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습니다.
16개의 신작을 발표했으며, 자연과 삶의 순환을 주제로 한 19개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감각적인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를 부산에서도 만날 수 있다니 방문을 망설이는 것은 금물입니다.
요트 선셋 투어

해운대와 광안리 바다를 가로지르며 즐기는 부산 바다와 도심 야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부산 랜드마크인 광안대교부터 동백섬도 만날 수 있는데요.
특히 매주 토요일 밤을 빛내는 광안리 드론쇼까지 겹친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입니다. 요트에서 즐기는 선셋과 불꽃놀이면 하루의 피로를 싹 날릴 수 있겠습니다.
초량 168계단&모노레일

부산역에서 5분 거리인 초량의 168계단은 가파른 계단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무료 모노레일을 타고 전망대에 올라 그동안 보지 못했던 부산 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초량 일대에는 일본식 가옥과 백종원 3대천왕 차이나타운 맛집, 친수공원, 갤러리, 카페 등도 유명합니다.
클럽디오아시스 스파&워터파크

클럽디오아시스는 해운대에 새로 생긴 워터파크로 아이들과 방문하기 좋은 곳입니다. 유수풀이 있는 워터파크와 온천 스파, 찜질방을 함께 즐길 수 있어 해운대 바다를 감상하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오륙도 해맞이공원

기암절벽과 스카이워크 전망대까지 볼거리 즐길 거리가 있는 오륙도 해맞이공원입니다. 해파랑길과 남파랑길이 만나는 지점이기도 하고 해맞이 명소로 유명합니다. 부산에는 가덕도, 영도, 을숙도 등 여러 섬이 있지만 오륙도가 가장 유명한데요.
해파랑길을 따라 걸으면 이기대와 용호별빛공원, 광안리 해변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오륙도의 멋진 경치와 함께 유리 전망대에서 부산 바다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이면 대마도까지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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