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은형은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습니다.
특유의 센스 있는 입담과 개성 강한
캐릭터 연기로
<개그콘서트>를 비롯한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죠.
이후 동료 개그맨 강재준과 인연을 맺어
10년간의 연애 끝에 2017년 4월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지난 2일, 개그맨 안영미가 자신의 SNS에
“우리 현조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돌잔치 현장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 속 한옥 마당에서 열린 돌잔치에는
심진화, 안영미 등 개그맨 동료들이 총출동해
따뜻하고 웃음 가득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특히 이은형은 은은한 연두빛 저고리에
깊은 남색 치마를 매치한 한복 차림으로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감사 인사를 전하던 그는 감정이 북받쳐
눈시울을 붉혔고,
이를 지켜보던 심진화 역시 눈물을
훔치는 모습이 포착돼
현장의 뭉클함을 전했습니다.




강재준·이은형 부부는 결혼 7년 만인
지난해 8월,
기다림 끝에 아들 ‘현조’를 품에 안았습니다.
두 사람은 SNS와 방송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돌잔치는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한층 더 의미 있는 하루로 남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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