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로제도르 행사장 미모 실화냐... 분위기 확 바뀜

임지연 로제도르 행사장 미모 실화냐... 분위기 확 바뀜

임지연이 로제도르(Rosee D'or)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청량한 여름 여신, 하늘빛 투피스룩

슬리브리스 브라렛 탑과 하늘색 머메이드 스커트를 매치한 투피스 셋업 룩으로
단번에 현장을 청량한 여름 분위기로 물들였다.
버튼 디테일과 비대칭 밑단이 돋보이는 스커트는
자수 장식과 은은한 블루톤이 어우러져
임지연의 하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페미닌한 실루엣과 살짝 드러난 복부까지 더해져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자연미 살린 미디움 웨이브 헤어

헤어스타일은 자연스러운 바디펌 스타일의 미디움 웨이브.
부드러운 컬이 임지연 특유의 여성미를 더욱 부각시키며,
전체적인 스타일링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다.
헤어 볼륨감과 함께 한층 더 고급스러운 인상을 주었다.

복숭아빛 치크와 글로우 스킨으로 완성된 여신 메이크업

메이크업은 청순미를 강조한 복숭아빛 치크와
은은한 광채가 도는 글로우 스킨으로 마무리됐다.
톤다운된 립 컬러와 정제된 눈썹 라인은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인상을 남겼다.
임지연 특유의 투명한 분위기가 극대화된 룩이었다.

곰신 탈출 후 첫 공식석상… 분위기 ‘확 바뀐’ 임지연

이번 그녀의 등장은 공개 연애 중인 이도현의 제대일과 맞물려
더욱 주목을 받았다.
곰신 탈출 후 첫 공식석상에 선 임지연은
한층 밝고 화사한 미소와 함께
‘연애의 기운’까지 더해진 듯한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브런치 데이트나 해외 리조트룩에 딱 어울릴 법한
이날 스타일링은 30대 여성들의 여행룩 레퍼런스로도 손색없을 정도.
세련됨과 청순함, 성숙미까지 완벽히 조합된 ‘임지연표 여름 여신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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