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바디멘터리-살’서 드러난 전효성의 속마음… 무대 뒤 극한 고통 고백

전효성은 체형에 대한 스트레스로 인해 무리한 다이어트와 폭식을 반복하다 결국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고 전했다.
솔로 활동 당시 성적이 기대에 못 미치자 “관심을 되찾고 싶었다”며 가슴 수술까지 고민한 사연을 고백했다.
또한 작은 체형 때문에 앞굽 포함 15cm 높이의 힐을 신은 채 누드 끈으로 힐을 고정하고 무대를 소화하던 중 상처를 입은 일화도 함께 전했다.
무대 밖 일상 속에서도 드러나는 패션 감각

첫 번째 사진에서는 레드 캡과 블랙 슬립 원피스로 빈티지한 무드를 완성했고, 어깨에 길게 늘어진 미니 백이 포인트가 됐다.

두 번째 사진에서는 핑크색 터틀넥 니트와 체크무늬 스커트로 고전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보라색 커튼과 조화를 이루는 톤온톤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마지막 사진 속 전효성은 체크 패턴 재킷에 블랙 니트, 그리고 심플한 골드 네크리스를 매치해 데일리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무대 밖에서도 드러나는 전효성의 '자기관리'

무심한 듯 걸친 재킷 하나에도 전효성만의 분위기를 담아낸 모습은, 꾸밈 없이도 눈에 띄는 존재감을 입증했다.
무대에서의 부담감과 압박 속에서도 자신의 매력을 지켜낸 모습이 패션을 통해 자연스럽게 전달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