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입지? 뭐입지? 뭐입지? ...........?
쌀쌀한 바람에 몸은 춥지만 마음만큼은 봄바람이 일렁~
한겨울의 추위는 떠나가도 꽃샘추위가 다가오는 요즘,
좀처럼 어떤 옷을 입어야할 지 고민이 많다...
이런 고민들을 덜어줄 온도 별 봄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8~5도 옷차림
2월의 평균 기온이라고 할 수 있는 온도!
한겨울에는 두텁고 긴 패딩을 입어줘야 생존을 할 수 있는 추위였는데
그나마 2월은 날이 풀리면서
패셔너블한 아우터를 선택할 수 있다!
하의는 얇더라도 상의는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게 !

11~9도 옷차림
10도 옷차림은 꽤나 가벼워지는 편으로
딱, 봄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충분히 따뜻한 기온이다
적당히 가볍고 얇은 아우터를 선택해 주는 게
편안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팁!
아묻따! 트렌치?
어떤 코디에도 가볍게 하나 툭 걸치기 좋은 트렌치코트 !

16~12도 옷차림
가볍게 가디건만 걸쳐줘도 추위를 그다지 못 느낀다!
널널한 핏의 일자 또는 와이드 청바지에 티셔츠를 입고
그 위에 가볍게 가디건만 걸쳐주어도 깔끔한 데일리룩을 완성!



시기별로 알맞은 옷을 입는데 참고! 트렌디한 데일리룩을 완성해 보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