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선우선은 2019년 11살 연하의 배우 겸 무술감독 이수민과 결혼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나이 차가 무색할 만큼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주목받았고, 지금도 서로를 응원하며 각자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촬영장에서 시작된 인연
선우선과 이수민은 영화 촬영 현장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 함께 작품을 준비하며 가까워진 두 사람은 약 1년간 교제한 뒤 2019년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선우선은 45세, 이수민은 34세였지만,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다정한 모습으로 많은 축하를 받았다.

배우이자 무술감독인 남편
이수민은 액션 연출가 정두홍이 이끄는 서울액션스쿨에서 활동한 배우 겸 무술감독이다.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액션 연기와 연출을 맡으며 꾸준히 경력을 쌓아왔다.
같은 현장에서 활동하며 서로의 일에 대한 열정과 가치관을 이해하게 됐고, 그것이 두 사람을 더욱 가까워지게 만든 계기가 됐다.

반려묘와 함께하는 일상
선우선은 연예계 대표 애묘인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여러 마리의 반려묘와 생활하며 유기묘 보호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동물을 향한 애정으로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또한 꾸준한 운동과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변함없는 동안 외모를 유지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나이 차를 뛰어넘어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걸어가는 선우선과 이수민. 두 사람은 지금도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안정적인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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