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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사느라 재산 다 탕진했다는 인기 여배우

조회수 2022. 10. 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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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미는 지난 6일 진행된 tvN STORY 신규 예능 <회장님네 사람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근황을 알렸는데요.

동료 배우 김용건, 이계인과 함께 참석한 김수미는 고급스러우면서 화려한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패션에 대한 칭찬을 듣자 김수미는 "남는게 없다”라며 “옷을 사느라 재산을 탕진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는데요.

이를 들은 MC 박슬기는 "아름다움이 남지 않으셨나"라며 칭찬을 건넸고 김용건 역시 "옷이라는 것도 시작이 중요하다. 자꾸 입어봐야 한다. 그러면 자기 색깔이 나온다"라며 김수미의 남다른 패션 센스를 언급했습니다. 이에 김수미는 "오늘은 귀찮아서 대충 하고 왔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편 김수미는 MBC 드라마 <전원일기> 종영 20년 만에 김용건, 이계인과 함께 방송에 출연할 예정인데요. 

김수미는 20년 만에 예능 <회장님네 사람들>로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된 것에 대해 "종영한 지 20년 됐지만 늘 생각한다”라며 “내가 언제 그 식구들을 전부 초대해 우리 집에서 식사를 할까 20년간 생각했다. 스케줄이 안 돼 무산됐는데 우리 셋이 만나면 얼굴 볼 때 자꾸 옛날 그 시절 추억으로 돌아간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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