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2 테니스 대표팀, 이번 주 ATF 아시아 파이널스 국가대항전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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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2세 이하 테니스 대표팀이 이번 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ATF U12 아시아 파이널스 국가대항전에 출전한다.
한국 남녀 대표팀은 지난 7월, 동아시아 지역 예선을 통과하면서 아시아 파이널스 티켓을 따낸 바 있다.
대표팀은 지난 동아시아 지역 예선에서 출전했던 선수들이 모두 아시아 파이널스 대회에 출전한다.
지난 동아시아 지역 예선에서 남자팀은 3위, 여자팀은 2위를 차지하며 이번 아시아 파이널스 티켓을 따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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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2세 이하 테니스 대표팀이 이번 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ATF U12 아시아 파이널스 국가대항전에 출전한다. 한국 남녀 대표팀은 지난 7월, 동아시아 지역 예선을 통과하면서 아시아 파이널스 티켓을 따낸 바 있다. 만약 이번 대회에서 한국이 최종 3위 안에 들면 오는 10월, 카자흐스탄에서 열리는 아시아/오세아니아 인터콘티넨탈 대회에 출전할 수 있다.
대표팀은 지난 동아시아 지역 예선에서 출전했던 선수들이 모두 아시아 파이널스 대회에 출전한다.
남자팀은 석현준(엠스포츠아카데미) 감독이 지도하며, 권민찬(안동서부초), 정승우(신중초), 임지호(호암초)로, 여자팀은 이창훈(문막초) 감독이 지도하며, 임연경(홍연초), 최윤설(수정초), 최화니(디그니티A)로 구성됐다. 강신희(다나라의원) 트레이너가 동행해 선수들의 컨디셔닝을 지원한다.
지난 동아시아 지역 예선에서 남자팀은 3위, 여자팀은 2위를 차지하며 이번 아시아 파이널스 티켓을 따낼 수 있었다. 아시아 파이널스에는 아시아 권역별 지역 예선을 통과한 12팀이 출전한다. 12팀이 3팀씩 4조로 묶여 조별예선을 치른 뒤 이후 결선 토너먼트로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남자팀은 싱가포르, 스리랑카와 예선 B조에서, 여자팀은 인도, 말레이시아와 예선 C조에서 경기한다. 대회 개막일인 25일에는 남자팀과 싱가포르와의 경기만 있다.
대표팀은 지난 23일 격전지인 싱가포르로 출국했다. 대회는 30일(금) 종료되며, 대표팀은 9월 1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다.
ATF U12 국가대항전 아시아 파이널스 남녀 예선 조편성은 아래와 같다.
[괄호]안은 시드
남자부
A조
카자흐스탄[1]
중국
이란
B조
한국[3]
싱가포르
스리랑카
C조
대만
말레이시아
사우디아라비아
D조
태국[2]
우즈베키스탄
파키스탄
여자부
A조
카자흐스탄[1]
싱가포르
중국
B조
대만[4]
요르단
투르크메니스탄
C조
인도[3]
말레이시아
한국
D조
태국[2]
이란
스리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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