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 딸' 샤일로, 다영과 춤추는 비하인드 영상 전격 공개[MD이슈]

곽명동 기자 2026. 4. 14.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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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아티스트"
샤일로./엔터테인먼트 투나잇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50)와 브래드 피트(62)의 딸 샤일로 졸리(19)가 가수 다영의 신곡 '왓츠 어 걸 투 두(What's a girl to do)'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포착됐다.

지난 14일 엔터테인먼트 투나잇(ET)이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샤일로는 다영의 백댄서로 참여해 뛰어난 춤 실력은 물론 팀원들과의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샤일로./엔터테인먼트 투나잇

한 현장 관계자는 ET와의 인터뷰에서 "샤일로는 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성실한 아티스트"라며 "부모의 유명세에 기댄 특별한 대우나 명성을 바라지 않고 묵묵히 제 역할을 해냈다"고 전했다. 실제로 샤일로는 부모의 후광 없이 미국 현지에서 열린 공개 오디션을 당당히 통과해 댄서로 선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안젤리나 졸리, 샤일로./게티이미지코리아

앞서 브래드 피트는 지난 2022년 ET와의 인터뷰에서 딸의 재능에 대해 “샤일로의 춤을 보고 있으면 너무 아름다워 눈물이 날 정도”라고 언급하며 각별한 애정과 자부심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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