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수현이 18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수현은 고급스러운 블랙 컬러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선택해 세련된 매력을 뽐냈습니다.
특히 상체 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드레스 핏은 군살 없는 바디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고, 입체적인 셔링 디테일이 우아한 볼륨감을 더해 시크하면서도 럭셔리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매끄럽게 떨어지는 스트레이트 롱 헤어 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절제된 아름다움을 선보였고, 여기에 더해진 플라워 포인트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드롭 이어링으로 눈부신 비주얼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또한 심플한 블랙 스트랩 힐로 한층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고, 블랙 드레스의 차분함과 주얼리의 포인트가 조화를 이루며 고급스러움 그 자체였습니다.
한편, 수현은 지난해 9월 위워크코리아 전 대표 차민근(매튜 샴파인)와 이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019년 12월 14일 결혼해 이듬해 9월 딸을 낳았습니다. 두 사람은 열애를 인정한지 4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해 화제를 모았으나, 결혼 5년 만에 각자의 길을 가게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