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이재은, 재혼 후 얻은 늦둥이 딸 첫돌 "건강하게 커줘서 고마워"

최혜진 기자 2023. 11. 15.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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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은이 첫돌을 맞은 늦둥이 딸에게 축하를 전했다.

이재은은 14일 "어제부로 돌끝맘이 됐다. 첫돌 잔치까지 무탈하게 건강하게 잘 커줘서 너무 고맙고"라며 딸 돌잔치 현장을 공유했다.

그는 "함께 축하해주신 하객분들. 또 피치 못한 사정으로 참석 못하신 분들 모두 다 너무 감사드린다. 덕분에 무사히 돌잔치 잘 치렀다"며 "모두의 격려와 사랑으로 앞으로도 우리 태리 예쁘게 잘 키우겠다.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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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이재은과 그의 딸/사진=이재은
배우 이재은이 첫돌을 맞은 늦둥이 딸에게 축하를 전했다.

이재은은 14일 "어제부로 돌끝맘이 됐다. 첫돌 잔치까지 무탈하게 건강하게 잘 커줘서 너무 고맙고"라며 딸 돌잔치 현장을 공유했다.

이어 "앞으로도 건강하게 착하고 예쁘게 잘 자라줬음 좋겠다. 사랑해"라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이재은은 돌잔치를 찾아준 지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함께 축하해주신 하객분들. 또 피치 못한 사정으로 참석 못하신 분들 모두 다 너무 감사드린다. 덕분에 무사히 돌잔치 잘 치렀다"며 "모두의 격려와 사랑으로 앞으로도 우리 태리 예쁘게 잘 키우겠다.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이재은은 1980년생 2월생으로 만 43세다. 그는 2006년 9살 연상의 안무가와 결혼했지만 11년 뒤인 2017년 합의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4월 재혼, 그 해 11월 득녀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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