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훈남 子 룩희가 벌써 180㎝ “그냥 남편 같아, 여친 못 만나”(뉴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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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처럼 든든한 아들 룩희의 근황을 전했다.
스태프와 도쿄의 한 식당에서 식사하던 중 아들 룩희 이야기가 나오자 손태영은 "요즘은 키가 커서 그냥 남편 같다. 180cm다"라고 전했다.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2008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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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처럼 든든한 아들 룩희의 근황을 전했다.
2월 22일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에는 ‘손태영이 20년 넘게 일본에서 꼭 사는 최애템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손태영의 도쿄 여행이 담겼다. 스태프와 도쿄의 한 식당에서 식사하던 중 아들 룩희 이야기가 나오자 손태영은 “요즘은 키가 커서 그냥 남편 같다. 180cm다”라고 전했다.
인기가 너무 많을 것 같다는 반응에 손태영은 “남자 학교다. 여친을 만날 수가 없다. 남자 학교지, 내가 데리러 가지, 어쩌다 자전거 타고 가는데 헬멧 쓰고 어떻게 누굴 만나겠나”라며 “운전을 16세 생일 때부터 할 수 있다. 연습은 어른이 옆에 누군가 있어야 한다. 내가 그랬지. 운전은 아빠 왔을 때 배우라고”라고 전했다.
스태프들은 “아빠랑 싸울 것 같다”라고 권상우 반응을 예상했다. 손태영도 “엄청 싸울 거다”라고 공감했다.
딸 리호가 사과를 잘 한다는 말에 손태영은 “나 전화 안 받으니까. ‘미안해요 엄마. 답장하세요’라고 하더라”며 “잘 울고 잘 사과하고 기도 세다”라고 전했다.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2008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현재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 거주 중이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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