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크림 컬러로 완성하는 아기띠 OOTD" 베이비뵨, 신생아 전용 '베이비 캐리어 미니' 신규 컬러 출시

키즈맘 편집부 2026. 2. 2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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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베이비뵨(BabyBjörn)이 신생아 전용 아기띠 '베이비 캐리어 미니 3D 메쉬'의 신규 컬러 '크림'을 25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베이비뵨의 대표 제품인 '베이비 캐리어 하모니'에서 인기를 끌었던 크림 컬러를 미니 라인으로 확대한 모델이다.

'베이비 캐리어 미니'는 신생아 시기 부모와 아기의 밀착 교감을 고려해 설계된 제품으로, 간편한 착용 방식과 안정적인 지지력으로 전 세계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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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미니멀리즘 반영한 신규 ‘크림’ 컬러로 소비자 선택폭 확대
OEKO-TEX 인증 받은 3D 메쉬 소재로 통기성 및 안전성 확보
2월 27일 오전 11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 통해 구매 고객에게 특별 혜택 제공
'베이비 캐리어 미니 3D 메쉬' (베이비뵨 제공)

스웨덴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베이비뵨(BabyBjörn)이 신생아 전용 아기띠 '베이비 캐리어 미니 3D 메쉬'의 신규 컬러 '크림'을 25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베이비뵨의 대표 제품인 '베이비 캐리어 하모니'에서 인기를 끌었던 크림 컬러를 미니 라인으로 확대한 모델이다. 자연스러운 톤과 스웨덴 특유의 미니멀한 감성을 담아 봄 시즌 나들이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베이비 캐리어 미니'는 신생아 시기 부모와 아기의 밀착 교감을 고려해 설계된 제품으로, 간편한 착용 방식과 안정적인 지지력으로 전 세계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통기성이 뛰어난 고기능성 3D 메쉬 소재를 적용해 사계절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모든 소재는 섬유 안전 인증 'OEKO-TEX Standard 100'을 획득했다.

목을 가누지 못하는 신생아를 위해 별도의 패드 없이도 머리와 목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헤드 서포트를 적용했고, 전면 버클 구조로 혼자서도 손쉽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다이아몬드 형태의 백 버클이 무게를 분산해 부모의 어깨와 허리 부담을 줄여준다.

제품은 신생아부터 약 12개월(최대 11kg)까지 사용 가능하며, 성장 단계에 따라 ▲신생아 마주보기(0~4개월) ▲마주보기(4~12개월) ▲앞보기(5~12개월) 등 세 가지 포지션을 지원한다.

베이비뵨은 신규 컬러 출시를 기념해 27일 오전 11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진행하고, 라이브 한정 할인과 사은품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제품은 25일부터 공식 온라인몰과 주요 유통 채널, 백화점 및 유아용품 전문 매장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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