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 간절' 손예진, '어쩔수가없다' 홍보는 현재진행형 [MD★스타]
김도형 기자 2025. 10. 27. 04:31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배우 손예진의 홍보는 끝나지 않았다.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26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어쩔수가없다' 미리의 취미 테니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손예진은 화이트 민소매에 모자를 눌러 쓰고 테니스 훈련에 한창이다. 포핸드 백핸드 등 디테일한 자세까지 훈련에 진심인 모습이다.
테니스는 영화 속 캐릭터 '미리'의 취미이다. '미리'가 남편 '만수(이병헌)'의 실직 소식을 테니스 훈련 과정에서 듣는데, 이 장면이 영화 초반에 나온다.
작품을 위해 세세한 부분까지 챙기는 손예진의 열정이 박수를 부른다. 손예진은 '처음 배운 테니스는 아주 매력적인 운동이었어요. 원래 미리의 취미는 무엇이었을까요'라는 글로 마무리했다.
한편,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어쩔수가없다' 누적 관객수는 285만 명이다. 전날인 25일 '어쩔수가없다'는 1만 9,104명이 관람, 전체 5위를 차지했다. 쉽지 않아 보이나, 누적 관객 수 300만 돌파에 성공할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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