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량이다 vs 걱정된다, AI에 대한 Z세대의 인식은?

대학내일20대연구소의 인포그래픽을
바탕으로 한 콘텐츠입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최근 챗GPT의
국내 월간활성이용자(MAU) 수

1100만 명을 넘기며 대중적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특히 Z세대는 일상과 업무,
여가 생활 등에서 생성형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데요.

20대(19~29세)
생성형 AI 고관여 사용자를 대상으로
최근 한 달 내 이용해 본 AI 도구
알아본 결과, 흥미로운 응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1위는
챗GPT(92.5%)가 압도적이었습니다.

제미나이(43.0%), 뤼튼(21.5%),
클로바 X(18.5%), 퍼플렉시티·코파일럿(공동·15.5%), 딥시크(14.0%) 등이
뒤를 이었고요.

한국·미국·중국 등 국적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AI 도구를 이용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여가·놀이 수단으로서의 기능이 강화된 뤼튼이 3위에 오른 점도
눈길을 끌었어요.

AI에 대한 Z세대의 인식은
어떻게 나타났을까요?

Z세대 과반(59.5%)은
새로운 생성형 AI 기능·도구가 있는지
적극적으로 탐색
해 본다고
응답했습니다.

‘AI 활용 능력’의
연상 키워드를 알아본 결과,

‘현대 사회의 필수적인 역량’이자
‘발 바쁘게 앞서 나가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실제 Z세대는
AI를 사용했다는 사실을 숨기지 않고,
숨길 필요도 없다고 생각
했어요.

오히려 AI 활용 능력을
타인에게 드러내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인 역량
으로 인식했습니다.

그렇다면 Z세대는
AI에 대해 긍정적으로만
바라보고 있을까요?

AI 이용에 대해
우려하는 점
을 살펴보니,
전체 1위는 ‘과도한 의존’이었습니다.

다만 대학(원)생
2위인 게으름·나태해짐(39.0%)
전체에 비해 높아, 생활 습관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더 크게
우려하고 있었어요.

직장인의 경우
3위인 범죄 악용 가능성(40.0%)
전체에 비해 높아, 사회적인 악영향을
비교적 더 걱정하고 있었고요.

한편 구독 비용에 대한 부담감
직장인(33.0%)이 대학생(27.0%)보다
높게 나타난 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