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농구, 세계 랭킹 53위로 하락…1위는 '드림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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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의 세계 랭킹이 53위로 내려 앉았다.
16일(한국시간) 국제농구연맹(FIBA)의 발표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 2월 50위에서 53위로 3계단 하락했다.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호주(7위), 일본(21위), 뉴질랜드(22위), 이란(28위), 레바논(29위), 중국(30위), 필리핀(34위), 요르단(35위), 한국 순이다.
한국은 과거 꾸준히 30위권을 유지했으나 2023년 9월 이후 50위권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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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의 세계 랭킹이 53위로 내려 앉았다.
16일(한국시간) 국제농구연맹(FIBA)의 발표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 2월 50위에서 53위로 3계단 하락했다. 아시아농구연맹 소속 국가 중에서는 9번째에 해당하는 순위다.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호주(7위), 일본(21위), 뉴질랜드(22위), 이란(28위), 레바논(29위), 중국(30위), 필리핀(34위), 요르단(35위), 한국 순이다.
한국은 과거 꾸준히 30위권을 유지했으나 2023년 9월 이후 50위권으로 떨어졌다.
이후 파리 올림픽 최종 예선 진출 실패로 포인트를 쌓지 못하면서 순위가 더 하락했다.
한편 FIBA 랭킹 1위는 파리 올림픽에서 우승한 미국이 지켰다. 2위부터 세르비아, 독일 프랑스, 캐나다가 '톱 5'를 형성했다.
eggod6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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