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맞아?" 174cm 큰 키에 슬림 몸매 여배우, 가을 컬러로 물든 패션

사진=최지우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최지우가 가을 향기가 물씬 나는 패션을 선보였다.

최지우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지우는 두가지 컬러가 스트라이프 무늬로 믹스된 미디 기장의 레더 스커트에 스톤으로 장식된 니트를 매치했다.

가을에 접어든 계절감을 살려 브라운과 카멜 컬러의 의상을 착용했으며, 부츠와 손에 든 카디건으로 가을의 계절감을 더했다. 여기에 클래식한 블랙 토트 가방을 매치해 우아한 룩을 완성했다.

사진=최지우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최지우 인스타그램 캡처

최지우는 50대의 나이가 무색한 슬림한 몸매와 동안 외모를 자랑하며 햇살 아래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174cm의 큰 키로 긴 기럭지와 작은 얼굴로 모델 보다 더 모델같은 포스로 여유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1975년 생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결혼해 2020년 45살의 나이에 딸을 출산해 육아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최지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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