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2세 여친에게 롤렉스 시계 사준 이강인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거리,
불빛이 반짝이는 밤거리 한복판에서
축구선수 이강인의 모습이 포착됐다.


익숙한 축구 유니폼이 아닌,
여유로운 니트 차림의
그는 또 다른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함께 있던 인물은 두산그룹
박상효 씨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파리의 롤렉스 매장에서
쇼핑을 마친 후, 경호원과 함께
거리를 나서는 장면이 현지
팬들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영상 속에서 이강인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며 잠시 거리를 두었다가,
이내 다정하게 차 문을
직접 열어주는 모습까지 보였다.


이강인은 디올의 케이블 니트를 선택했다.

부드러운 그레이 톤이 도시의
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여유로운 핏의 팬츠와
블랙 스니커즈를 매치해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유럽 감성’을 보여줬다.


박상효는 에르메스 버킨백을
들고 등장했다.

클래식한 블랙 컬러에 골드 하드웨어가
더해져 단정하면서도 존재감 있는
포인트가 되었다.

두 사람의 스타일 모두 브랜드
로고나 과한 장식을 피한 채,
자연스럽게 고급스러움을
드러내는 방식이었다.


이강인은 평소 롤렉스 애호가로 알려져 있다.

경기장 밖에서는 늘 클래식한
스틸 모델을 착용해왔고,
공항 패션에서도 시계는 빠지지 않았다.


이번 파리 방문에서도 롤렉스
매장을 찾은 이유가 단순한 쇼핑이 아니라, 연인에게 선물을 고르기 위한
것이라는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현지 목격담에 따르면 이강인은
매장 안에서도 세심하게 시계를
살피며 직접 착용을 돕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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