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육·해·공군 사관학교 총동창회장 면담…"여려 의견 청취"

2026. 8. 12.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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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육·해·공사 총동창회장을 만나 사관학교 통합 정책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육·해·공사 총동창회장단은 국방부 청사에서 면담 뒤 기자들과 만나 "3군 사관학교를 유지한 가운데 교육개혁을 하는 대안 검토를 요청했다"며 "대통령과의 직접 면담도 요청했다"고 전했습니다.

국방부는 "현 체제 유지를 검토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며 "제기되는 여러 의견을 반영함으로써 최선의 사관학교 교육개혁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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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육·해·공사 총동창회장을 만나 사관학교 통합 정책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육·해·공사 총동창회장단은 국방부 청사에서 면담 뒤 기자들과 만나 "3군 사관학교를 유지한 가운데 교육개혁을 하는 대안 검토를 요청했다"며 "대통령과의 직접 면담도 요청했다"고 전했습니다.

국방부는 "현 체제 유지를 검토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며 "제기되는 여러 의견을 반영함으로써 최선의 사관학교 교육개혁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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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재용(paeng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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