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군대=억겁의 시간…배우로서 많은 생각했다”(언더커버 하이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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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이 군대에서 배우로서 많은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서강준은 2월 20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기획 남궁성우/극본 임영빈/연출 최정인/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 슬링샷스튜디오) 제작발표회에서 "군대에서 배우로서 어떤 생각을 정립했냐"는 물음에 "군대에서의 시간은 억겁의 시간처럼 느껴졌다. 굉장히 많은 생각들을 했다"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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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김명미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서강준이 군대에서 배우로서 많은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서강준은 2월 20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기획 남궁성우/극본 임영빈/연출 최정인/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 슬링샷스튜디오) 제작발표회에서 "군대에서 배우로서 어떤 생각을 정립했냐"는 물음에 "군대에서의 시간은 억겁의 시간처럼 느껴졌다. 굉장히 많은 생각들을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제 과거도 돌아봤고, 내가 어떤 배우인지, 배우를 왜 하고 싶은지,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지, 그런 것들도 되게 많이 생각했다. 돌아보면 제가 했던 작품이나 행보들이 모든 게 만족스럽진 않을 수 있지만, 단 하나도 후회되는 게 없었다는 생각이 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만큼 선택을 할 때 최선을 다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작품 역시 어떤 결과가 있든 후회하지 말자고 생각하면서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고종 황제의 사라진 금괴의 행방을 쫓기 위해 고등학생으로 위장 잠입한 국정원 요원의 좌충우돌 N차 고딩 활약기를 담은 드라마다. 2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뉴스엔 김명미 mms2@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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