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주 벨트 차니 좋네!" 한화 노시환 만루홈런 후 꺼낸 이름은?

이한길 기자 2026. 5. 1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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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노시환이 결정적인 만루 홈런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그런데 홈런 직후 노시환 선수가 보인 특별한 세리머니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는데요. 여기에는 팀 동료 문동주 선수와의 뭉클한 사연이 담겨있다고 합니다. 함께 보시죠.


[한화 11:5 키움 / 고척스카이돔 (5월 12일)]

1회초 원아웃 만루 상황

첫 타석에 들어선 한화의 5번 노시환

키움 선발의 초구를 노려 짜릿한 그랜드슬램 폭발

개인 통산 세 번째 만루포

문동주가 부상으로 이탈한 이후 노시환은 동료 문동주의 벨트 차고 출전 중

"홈런을 칠 때마다 동주에게 연락이 온다"

"자기 벨트를 찬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다고 하더라"

"허리를 고정시켜주는 느낌도 있고, 기분 탓인지 모르겠는데 좋다"

[노시환/한화 이글스]
"(5월에 홈런 10개 기대해봐도 될까요?) 한 번 채워보겠습니다."

노시환은 최근 활약 이유로 강백호를 꼽기도 했는데…

4번 타자 강백호의 우상향 타격 속에서 강백호도 더불어 상승효과

강백호는 키움전에서 1홈런 포함 3안타 3타점 활약

407억 듀오의 시너지 팀 승리로 이어지다

한화는 3연승 휘파람

화면제공 : 티빙(T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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