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중식여신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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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 시즌1에 출연해 '중식여신'이라는 닉네임으로 알려진 박은영 셰프(35)가 결혼한다.
박은영 셰프는 중식계에서는 보기 드문 여성 요리사로 알려졌다.
'흑백요리사' 시즌1에 백수저로 출연했던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의 제자로도 유명하다.
'흑백요리사' 이후 유튜브 채널 운영뿐만 아니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채널A '셰프의 손길 완벽한끼', '집을 바꿀 순 없잖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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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 시즌1에 출연해 '중식여신'이라는 닉네임으로 알려진 박은영 셰프(35)가 결혼한다.
30일 방송가에 따르면 박은영 셰프는 올해 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의사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박은영 셰프의 결혼은 전날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 자리에서 결혼 소식을 알릴 셰프가 있다"고 밝히면서 불거졌다. 방송에서는 주인공이 누구인지 명확히 밝히지 않았지만, 시청자들 사이에서 박은영 셰프가 결혼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던 것이다.
박은영 셰프는 중식계에서는 보기 드문 여성 요리사로 알려졌다. '흑백요리사' 시즌1에 백수저로 출연했던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의 제자로도 유명하다.
'흑백요리사' 이후 유튜브 채널 운영뿐만 아니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채널A '셰프의 손길 완벽한끼', '집을 바꿀 순 없잖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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