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주지훈, 아이 품에 안았다…자차로 한달음에 달려와

정다연 2025. 2. 3.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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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지훈이 아이를 품에 안았다.

스타일리스트로 근무하고 있는 주지훈의 지인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훈이 삼촌 놀러왔어요. 바빠서 서우를 이제야 보러왔어요. 삼촌이 인형사온데 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주지훈이 아이와 함께 놀아주기에 한창인 모습.

한편 1982년생으로 올해 42세인 주지훈은 2003년 모델로 데뷔한 뒤 2006년 드라마 '궁'으을 통해 배우로 전향, 19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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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주지훈 지인 SNS
사진=주지훈 지인 SNS

배우 주지훈이 아이를 품에 안았다.

스타일리스트로 근무하고 있는 주지훈의 지인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훈이 삼촌 놀러왔어요. 바빠서 서우를 이제야 보러왔어요. 삼촌이 인형사온데 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주지훈이 아이와 함께 놀아주기에 한창인 모습. 특히 매니저 없이 자차를 이용해 아이를 돌보러 온 듯 착용한 바지 앞쪽에 차키가 걸려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2년생으로 올해 42세인 주지훈은 2003년 모델로 데뷔한 뒤 2006년 드라마 '궁'으을 통해 배우로 전향, 19주년을 맞았다. 2017년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로 전만 관객 배우로 등극했으며, 최근에는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에서 백강혁 역으로 열연했다.

사진=주지훈 지인 SNS
사진=주지훈 지인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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