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다음 여기?" 개미들 눈돌렸다...한국 1등이라는 이 분야 2.7조 시장 열렸다

ⓒ달란트투자

시장 규모 2.7조
전기차가 미래다

자동차는 국가 경제에서 부동산만큼 좋습니다. 글로벌 밸류체인이 넒기 때문이죠.

부동산을 사게 되면 그 안에 들어가는 가전을 다 새로 바꾸잖아요. 자동차도 그렇습니다.

연관된 산업이 넓게 포진되어 있으니까 자동차가 잘된다면 경제를 살리기 쉬워집니다. 개인의 제일 큰 소비가 부동산과 자동차인 만큼 돈이 많이 들어가거든요.

올해 전세계 전기차 시장 규모는 5000억 달러예요. 2030년에는 시장 규모가 2조700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그리고 자동차 산업이 잘되면 철강산업이 잘되고, 엔터, 전자산업, 통신설비가 모두 투입이 됩니다. 연관산업으로 따지면 부동산보다 더 넓은 거예요.

흥의 민족에게 찾아온
역대급 기회

코 앞으로 다가온 전기차 시대에서 한국은 많은 장점이 있죠. 전기차는 최소 자율주행차이고, 석유를 쓰지 않습니다.

자율주행차가 아직 기술적 돌파는 필요하지만, 앞으로 모두 구현된다고 하면 인간은 상당부분 운전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차는 주행하는데 나는 안에서 운전을 안하면 할일이 없어지죠.

대부분 사람들은 즐기기 시작할 겁니다. 즐긴다는 것은 자동차 안에 엔터가 많이 들어가야 된다는 말이에요.앞으로 자동차는 하드웨어보다도 구독서비스 같은 소프트웨어적인 것이 전체 자동차 밸류체인을 더 많이 차지하게 될 겁니다.

옛날에는 자동차를 산다고 하면 주로 하드 가격이 더 비쌌습니다. 그 안에 들어간 소포트웨어라고 해봤자 구글맵 같은 네비게이션을 업데이트 하는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자동차는 현재의 스마트폰처럼 소프트 디바이스가 될 겁니다. 그 안에 어마어마하게 많은 앱이 다운로드 될 것이고, 앱은 저마다의 기능을 가진 크리에이티브한 창조 영역이죠.

소프트웨어적인게 자동차 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부가가치가 되는 거죠. 흥의 민족이자 엔터 강국인 대한민국에 찾아 온 역대급 기회가 아닐까요?

자동차 안
K엔터의 시대가 온다

즐기게 하는 것은 한국이 세계에서 제일 잘합니다. 빨리 만들고, 재밌게 만들고, 전 세계를 아우를 수 있는 국제적 마인드도 높죠.

한국 자체가 자동차를 잘 만드는 이미지도 있습니다. 아시아는 물론, 전 세계에서 보여지는 케이팝의 위상처럼 K브랜드의 자체 프리미엄이 있죠. 그런 면에서 굉장한 기회가 찾아 온 것입니다.

한국과 중국의 경제 관계에서 생각해 봐도 긍정적입니다. 중국은 한국이 없는 막대한 시장이 있죠. 중국과 한국이 미래 자율주행 자동차 시대에 사실은 시너지가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그래서 이런쪽의 경제 협력이 앞으로 엄청나게 커질 거예요.

전기자동차는 구독서비스로 갈 겁니다. 그런 면에서 창업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도 굉장한 기회입니다. 이제는 앱 개발 하나에도 100억씩 투자를 받는 시대니까요. 모든 자동차에 앱이 깔린다고 생각해보세요.

중국은 1년에 신차가 거의 3천만대씩 팔립니다. 스마트폰 새로 살 때 기본 앱이 무료로 설치되어 있는 것처럼, 자동차에 앱이 설치되어 출시된다고 생각하면 정말 어마어마한 시장이 되겠죠.

이처럼 엔터 강국과 IT강국인 한국에게 전기차 시장은 역대급 기회인 것이 분명합니다. 기회를 잘 잡으려면 시대의 흐름을 면밀히 읽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죠. 국운을 바꿀 시대의 흐름에 올라타시길 바랍니다.

*본 콘텐츠는 유튜브 ‘달란트 투자’ 영상을 다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