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뉴진스 복귀' 한 달 지난 근황…션 연탄 봉사 동참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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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복귀를 알렸던 다니엘의 근황이 전해졌다.
가수 션은 22일 인스타그램에 "다니엘의 첫 번째 연탄봉사. '땀이 나네요. 그런데 행복해요.' 그렇게 천천히 한 걸음씩"이란 설명과 함께 다니엘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다니엘은 검은색 옷에 빨간색 조끼를 입고 연탄을 손에 든 채 션과 함께 웃었다.
민지, 하니, 다니엘 등 남은 멤버들은 따로 입장을 내고 "최근 저희는 신중한 상의를 거쳐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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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그룹 뉴진스 복귀를 알렸던 다니엘의 근황이 전해졌다.
가수 션은 22일 인스타그램에 "다니엘의 첫 번째 연탄봉사. '땀이 나네요. 그런데 행복해요.' 그렇게 천천히 한 걸음씩"이란 설명과 함께 다니엘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다니엘은 검은색 옷에 빨간색 조끼를 입고 연탄을 손에 든 채 션과 함께 웃었다.
곰인형이 달린 목도리와 검은색 모자를 쓴 그는 지게를 지고 연탄을 나르며 봉사활동을 벌였다.
앞서 다니엘은 션, 배우 박보검과 같은 러닝 크루로 달리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에는 역시 두 사람과 함께 '테이블 포 올 2025 채리티 디너'에 참석하며 여전한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뉴진스 멤버 해린, 혜인은 지난달 소속사 어도어로 돌아가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민지, 하니, 다니엘 등 남은 멤버들은 따로 입장을 내고 "최근 저희는 신중한 상의를 거쳐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세 사람의 입장에 어도어는 "진의를 파악 중"이라고 전한 뒤 "뉴진스 멤버와 개별 면담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알렸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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